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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재롱잔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입력 2015.02.11 (14:49) 포토뉴스
“시원하시죠?”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한 아파트단지 어르신 쉼터에서 열린 합동 세배 행사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린이들이 어르신들에게 안마해 드리고 있다.

“할아버지 할머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한 아파트단지 어르신 쉼터에서 열린 합동 세배 행사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린이들이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한 아파트단지 어르신 쉼터에서 열린 합동 세배 행사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린이들이 어르신들 앞에서 춤을 추고 있다.
“할아버지 할머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한 아파트단지 어르신 쉼터에서 열린 합동 세배 행사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린이들이 직접 쓴 편지가 담긴 복주머니를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시원하시죠?”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한 아파트단지 어르신 쉼터에서 열린 합동 세배 행사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린이들이 어르신들에게 안마를 해 드리고 있다.
“할아버지 할머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한 아파트단지 어르신 쉼터에서 열린 합동 세배 행사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린이들이 어르신들에게 세배하고 있다.
  • 어린이들의 재롱잔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입력 2015-02-11 14:49:55
    포토뉴스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한 아파트단지 어르신 쉼터에서 열린 합동 세배 행사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린이들이 어르신들에게 안마해 드리고 있다.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한 아파트단지 어르신 쉼터에서 열린 합동 세배 행사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린이들이 어르신들에게 안마해 드리고 있다.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한 아파트단지 어르신 쉼터에서 열린 합동 세배 행사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린이들이 어르신들에게 안마해 드리고 있다.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한 아파트단지 어르신 쉼터에서 열린 합동 세배 행사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린이들이 어르신들에게 안마해 드리고 있다.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한 아파트단지 어르신 쉼터에서 열린 합동 세배 행사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린이들이 어르신들에게 안마해 드리고 있다.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한 아파트단지 어르신 쉼터에서 열린 합동 세배 행사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린이들이 어르신들에게 안마해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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