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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2017년까지 군인 비율 50%에서 30%로 축소
입력 2015.02.11 (16:13) 정치
방위사업청은 방산비리 근절 대책의 하나로 '문민화'를 추진해, 2017년까지 전체 직원 중 현역 군인의 비중을 30%로 축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방사청은 오늘 국회 국방위원회 업무보고 자료에서 직원 중 현역 군인의 비율을 지금의 50%에서 30%로 단계적으로 조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방사청은 이를 위해 전체 직원 1,600여 명 가운데 2017년까지 공무원을 약 300명 증원하고 현역 군인은 약 300명 감축할 계획입니다.
  • 방사청, 2017년까지 군인 비율 50%에서 30%로 축소
    • 입력 2015-02-11 16:13:11
    정치
방위사업청은 방산비리 근절 대책의 하나로 '문민화'를 추진해, 2017년까지 전체 직원 중 현역 군인의 비중을 30%로 축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방사청은 오늘 국회 국방위원회 업무보고 자료에서 직원 중 현역 군인의 비율을 지금의 50%에서 30%로 단계적으로 조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방사청은 이를 위해 전체 직원 1,600여 명 가운데 2017년까지 공무원을 약 300명 증원하고 현역 군인은 약 300명 감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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