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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그물이용 뇌파 감지기술 개발
입력 2015.02.11 (17:02) 수정 2015.02.11 (22:04) IT·과학
국내 연구진이 탄소나노튜브와 바이오 물질을 이용해 희미한 뇌파와 심전도 등 생체 신호도 민감하게 측정할 수 있는 센서를 개발했습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스핀융합연구단 이현정 박사팀은 단일벽 탄소나노튜브와 바이오 물질을 혼합해 뇌파를 감지할 수 있는 나노그물을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나노그물로 만든 센서 전극은 기존 센서보다 4배 이상 생체신호를 민감하게 측정할 수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연구팀은 이번에 개발한 센서가 건강관리용 웨어러블 기기 등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 나노그물이용 뇌파 감지기술 개발
    • 입력 2015-02-11 17:02:33
    • 수정2015-02-11 22:04:51
    IT·과학
국내 연구진이 탄소나노튜브와 바이오 물질을 이용해 희미한 뇌파와 심전도 등 생체 신호도 민감하게 측정할 수 있는 센서를 개발했습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스핀융합연구단 이현정 박사팀은 단일벽 탄소나노튜브와 바이오 물질을 혼합해 뇌파를 감지할 수 있는 나노그물을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나노그물로 만든 센서 전극은 기존 센서보다 4배 이상 생체신호를 민감하게 측정할 수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연구팀은 이번에 개발한 센서가 건강관리용 웨어러블 기기 등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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