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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뉴질랜드 상공서 우아한 ‘공중 후프’
입력 2015.02.14 (06:48) 수정 2015.02.14 (08:14)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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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글라이딩 전문가와 함께 바람을 타고 하늘로 날아오르는 여성!

이윽고 패러글라이딩에 연결한 후프에 매달린 채 유연한 동작으로 아슬아슬한 고공 서커스를 선보입니다.

여성 곡예사 '애나 코크레인'은 해양 동물과 생태계 보전을 위한 기부금 마련을 위해 지난해 6월 뉴질랜드 퀸즐랜드 상공에서 세계 최초로 패러글라이딩 공중후프에 나섰는데요.

무사히 도전을 마치고자 9개월간의 연습과 비행 훈련 등 철저한 사전 준비를 거쳤다고 합니다.

천 미터 정도의 높이에서 펼쳐지는 곡예사의 후프 묘기!

까마득하게 펼쳐진 퀸즐랜드 풍경과 어우러져 시선을 더욱 사로잡네요.
  • [세상의 창] 뉴질랜드 상공서 우아한 ‘공중 후프’
    • 입력 2015-02-14 06:50:47
    • 수정2015-02-14 08:14:36
    뉴스광장 1부
패러글라이딩 전문가와 함께 바람을 타고 하늘로 날아오르는 여성!

이윽고 패러글라이딩에 연결한 후프에 매달린 채 유연한 동작으로 아슬아슬한 고공 서커스를 선보입니다.

여성 곡예사 '애나 코크레인'은 해양 동물과 생태계 보전을 위한 기부금 마련을 위해 지난해 6월 뉴질랜드 퀸즐랜드 상공에서 세계 최초로 패러글라이딩 공중후프에 나섰는데요.

무사히 도전을 마치고자 9개월간의 연습과 비행 훈련 등 철저한 사전 준비를 거쳤다고 합니다.

천 미터 정도의 높이에서 펼쳐지는 곡예사의 후프 묘기!

까마득하게 펼쳐진 퀸즐랜드 풍경과 어우러져 시선을 더욱 사로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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