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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이면서 동료인 코트 위 선수들
입력 2015.02.14 (16:49) 포토뉴스
적이면서 동료인 코트 위 선수들

14일 경기도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 대 한국전력 경기, 한국전력 전광인(왼쪽)이 블로킹 도중 상대 코트에 넘어지자 OK저축은행 시몬이 일으켜 세워주고 있다. 이날 경기는 쥬리치의 트리플 크라운 달성에 힘입어 한국전력이 세트 스코어 3-0으로 OK저축은행을 완파했다. 한국전력은 올 시즌 V리그 남자부 최다 연승인 9연승을 기록하며 3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쥬리치 ‘트리플 크라운 눈앞에’
14일 경기도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 대 한국전력 경기, 한국전력 쥬리치가 강력한 스파이크 서브를 날리고 있다. 쥬리치는 이날 경기에서 서브 에이스와 백어택, 블로킹에서 모두 3점 이상을 획득,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9연승 행진에 기분 좋은 한국전력 선수들
14일 경기도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 대 한국전력 경기,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승, 9연승 달성에 성공한 한국전력 선수들이 경기 후 함께 기뻐하고 있다.
한국전력 ‘빈틈 없을 걸’
14일 경기도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 대 한국전력 경기, OK저축은행 강영준의 스파이크를 한국전력 하경민(뒤), 권준형이 블로킹하고 있다.
‘부상은 안 돼’
14일 경기도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 대 한국전력 경기, OK저축은행 한상길(왼쪽)이 경기 도중 발목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최석기 ‘우쒸’
14일 경기도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 대 한국전력 경기, 한국전력 최석기(뒤)가 OK저축은행 심경섭, 김규민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전광인, 집중력 있게 공격 기도
14일 경기도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 대 한국전력 경기, 한국전력 전광인(왼쪽)이 OK저축은행 박원빈, 곽명우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 적이면서 동료인 코트 위 선수들
    • 입력 2015-02-14 16:49:16
    포토뉴스

14일 경기도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 대 한국전력 경기, 한국전력 전광인(왼쪽)이 블로킹 도중 상대 코트에 넘어지자 OK저축은행 시몬이 일으켜 세워주고 있다. 이날 경기는 쥬리치의 트리플 크라운 달성에 힘입어 한국전력이 세트 스코어 3-0으로 OK저축은행을 완파했다. 한국전력은 올 시즌 V리그 남자부 최다 연승인 9연승을 기록하며 3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14일 경기도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 대 한국전력 경기, 한국전력 전광인(왼쪽)이 블로킹 도중 상대 코트에 넘어지자 OK저축은행 시몬이 일으켜 세워주고 있다. 이날 경기는 쥬리치의 트리플 크라운 달성에 힘입어 한국전력이 세트 스코어 3-0으로 OK저축은행을 완파했다. 한국전력은 올 시즌 V리그 남자부 최다 연승인 9연승을 기록하며 3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14일 경기도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 대 한국전력 경기, 한국전력 전광인(왼쪽)이 블로킹 도중 상대 코트에 넘어지자 OK저축은행 시몬이 일으켜 세워주고 있다. 이날 경기는 쥬리치의 트리플 크라운 달성에 힘입어 한국전력이 세트 스코어 3-0으로 OK저축은행을 완파했다. 한국전력은 올 시즌 V리그 남자부 최다 연승인 9연승을 기록하며 3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14일 경기도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 대 한국전력 경기, 한국전력 전광인(왼쪽)이 블로킹 도중 상대 코트에 넘어지자 OK저축은행 시몬이 일으켜 세워주고 있다. 이날 경기는 쥬리치의 트리플 크라운 달성에 힘입어 한국전력이 세트 스코어 3-0으로 OK저축은행을 완파했다. 한국전력은 올 시즌 V리그 남자부 최다 연승인 9연승을 기록하며 3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14일 경기도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 대 한국전력 경기, 한국전력 전광인(왼쪽)이 블로킹 도중 상대 코트에 넘어지자 OK저축은행 시몬이 일으켜 세워주고 있다. 이날 경기는 쥬리치의 트리플 크라운 달성에 힘입어 한국전력이 세트 스코어 3-0으로 OK저축은행을 완파했다. 한국전력은 올 시즌 V리그 남자부 최다 연승인 9연승을 기록하며 3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14일 경기도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 대 한국전력 경기, 한국전력 전광인(왼쪽)이 블로킹 도중 상대 코트에 넘어지자 OK저축은행 시몬이 일으켜 세워주고 있다. 이날 경기는 쥬리치의 트리플 크라운 달성에 힘입어 한국전력이 세트 스코어 3-0으로 OK저축은행을 완파했다. 한국전력은 올 시즌 V리그 남자부 최다 연승인 9연승을 기록하며 3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14일 경기도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 대 한국전력 경기, 한국전력 전광인(왼쪽)이 블로킹 도중 상대 코트에 넘어지자 OK저축은행 시몬이 일으켜 세워주고 있다. 이날 경기는 쥬리치의 트리플 크라운 달성에 힘입어 한국전력이 세트 스코어 3-0으로 OK저축은행을 완파했다. 한국전력은 올 시즌 V리그 남자부 최다 연승인 9연승을 기록하며 3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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