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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호텔, 이산화탄소 누출…1명 사망·6명 부상
입력 2015.02.14 (17:27) 수정 2015.02.14 (23:36) 사회
오늘 오후 3시 15분쯤 경북 경주시 마동 코오롱호텔 지하 1층 보일러실에서 소화설비가 파손돼 이산화탄소 가스가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작업 근로자 1명이 숨지고, 6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근로자들이 보일러실에서 유리 섬유 철거 작업을 하던 중 소화 설비를 잘못 건드리면서 이산화탄소 가스가 누출됐고, 이로 인해 질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 경주 호텔, 이산화탄소 누출…1명 사망·6명 부상
    • 입력 2015-02-14 17:27:17
    • 수정2015-02-14 23:36:03
    사회
오늘 오후 3시 15분쯤 경북 경주시 마동 코오롱호텔 지하 1층 보일러실에서 소화설비가 파손돼 이산화탄소 가스가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작업 근로자 1명이 숨지고, 6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근로자들이 보일러실에서 유리 섬유 철거 작업을 하던 중 소화 설비를 잘못 건드리면서 이산화탄소 가스가 누출됐고, 이로 인해 질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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