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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값, 4일 연속 올라…배럴당 59달러 32센트
입력 2015.02.19 (10:41) 수정 2015.02.19 (22:16) 경제
두바이유 가격이 4거래일 연속 상승해 배럴당 59달러 선을 넘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어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날보다 43센트 올라 1배럴에 59달러 32센트에 거래됐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텍사스산 원유 선물은 1달러 39센트, 런던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2달러 하락했습니다.

국내 만2천여개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값은 지난 6일부터 계속 올라 1리터에 천456원으로 집계됐습니다.
  • 두바이유값, 4일 연속 올라…배럴당 59달러 32센트
    • 입력 2015-02-19 10:41:43
    • 수정2015-02-19 22:16:58
    경제
두바이유 가격이 4거래일 연속 상승해 배럴당 59달러 선을 넘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어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날보다 43센트 올라 1배럴에 59달러 32센트에 거래됐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텍사스산 원유 선물은 1달러 39센트, 런던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2달러 하락했습니다.

국내 만2천여개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값은 지난 6일부터 계속 올라 1리터에 천456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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