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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IT업계, 제야에 ‘온라인 세뱃돈’ 1천200억 뿌려
입력 2015.02.19 (19:11) 국제
중국의 IT업체들이 춘제를 앞두고 세뱃돈 이벤트를 앞다퉈 벌였습니다.

중국신문망은 오늘 중국의 모바일 메신저 '웨이신'과 알리바바의 모바일 결제 플랫폼 '즈푸바오', 온라인 메신저 '큐큐' 등의 업체들이 어제 하루 동안 뿌린 온라인 세뱃돈이 7억 위안, 우리 돈 천231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모바일 결제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경쟁하는 과정에서 모두 70억 위안의 온라인 세뱃돈을 뿌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인민은행 자료를 보면 지난해 중국의 모바일 결제액은 22조 5천9백억 위안으로 전년도보다 134% 증가했습니다.
  • 중국 IT업계, 제야에 ‘온라인 세뱃돈’ 1천200억 뿌려
    • 입력 2015-02-19 19:11:02
    국제
중국의 IT업체들이 춘제를 앞두고 세뱃돈 이벤트를 앞다퉈 벌였습니다.

중국신문망은 오늘 중국의 모바일 메신저 '웨이신'과 알리바바의 모바일 결제 플랫폼 '즈푸바오', 온라인 메신저 '큐큐' 등의 업체들이 어제 하루 동안 뿌린 온라인 세뱃돈이 7억 위안, 우리 돈 천231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모바일 결제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경쟁하는 과정에서 모두 70억 위안의 온라인 세뱃돈을 뿌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인민은행 자료를 보면 지난해 중국의 모바일 결제액은 22조 5천9백억 위안으로 전년도보다 134%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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