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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광장] 남은 음식 보관 위한 ‘냉장고 청소법’
입력 2015.02.20 (07:33) 수정 2015.02.20 (11:45)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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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인터넷 공간의 이슈와 화제를 전해드리는 <인터넷 광장>입니다. 명절 연휴 잘 보내고 계시나요?

차례상에 올리고 남은 음식 보관이 걱정이실 텐데요.

남은 음식을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한 냉장고 관리법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입니다.

먼저 식초와 베이킹소다, 물을 같은 비율로 섞어 냉장고 구석구석 닦아주면 되는데요.

닦고 난 뒤에는 남아있는 물기를 제거해야 세균 번식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냉동실에 낀 성에는 냉기 순환을 막아 냉동 효과를 떨어뜨린다고 하는데요.

성에를 제거한 뒤 식용유를 발라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냉장고 고무 패킹은 먹고 남은 소주로 틈새에 낀 때를 꼼꼼히 제거해주면 좋다고 하네요.

누리꾼들은 "남은 음식 먹고 탈 나는 경우 많은데 냉장고 관리 잘해야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 [인터넷 광장] 남은 음식 보관 위한 ‘냉장고 청소법’
    • 입력 2015-02-20 07:54:33
    • 수정2015-02-20 11:45:47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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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공간의 이슈와 화제를 전해드리는 <인터넷 광장>입니다. 명절 연휴 잘 보내고 계시나요?

차례상에 올리고 남은 음식 보관이 걱정이실 텐데요.

남은 음식을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한 냉장고 관리법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입니다.

먼저 식초와 베이킹소다, 물을 같은 비율로 섞어 냉장고 구석구석 닦아주면 되는데요.

닦고 난 뒤에는 남아있는 물기를 제거해야 세균 번식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냉동실에 낀 성에는 냉기 순환을 막아 냉동 효과를 떨어뜨린다고 하는데요.

성에를 제거한 뒤 식용유를 발라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냉장고 고무 패킹은 먹고 남은 소주로 틈새에 낀 때를 꼼꼼히 제거해주면 좋다고 하네요.

누리꾼들은 "남은 음식 먹고 탈 나는 경우 많은데 냉장고 관리 잘해야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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