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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영상] ‘파랑새의 집’ 경수진 “촬영장 비타민은 이준혁”
입력 2015.02.20 (09:16) 방송·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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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의 사랑 속에 시청률 43%를 거두며 종영한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후속으로 시작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연출 지병헌, 극본 최현경, 제작 숨은그림미디어)’이 오는 21일 (토) 첫 방송을 한다.

<파랑새의 집>은 '오포세대'(연애, 결혼, 출산, 취업, 집 등 다섯가지를 포기한 젊은 세대) 젊은 친구들의 좌충우돌 성장기와 혈연관계는 없으나 가족의 참의미를 찾아가는 다양한 가족애를 그리고 있다. 천호진, 손숙, 최명길, 견미리, 남경읍, 이준혁, 경수진, 채수빈, 이상엽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총출동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드라마에서 활력과 재미를 더하는 젊은 배우들, 가족바보에 취업준비생인 김지완 역을 맡은 이준혁, 지완의 이복동생이며 밝고 씩씩한 은수 역의 채수빈, 지완을 짝사랑하는 은수의 단짝친구 강영주 역의 경수진, 부잣집 날라리에 지완과는 티격태격 친구사이인 장현도 역을 맡은 이상엽 등 네 사람을 직접 만나봤다.

이들이 말하는 가족이란 어떤 존재이며, 파랑새의 집은 어떤 드라마를 꿈꾸는지 인터뷰를 통해서 확인해보세요.

한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은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된다.
  • [인터뷰 영상] ‘파랑새의 집’ 경수진 “촬영장 비타민은 이준혁”
    • 입력 2015-02-20 09:16:27
    방송·연예
전 국민의 사랑 속에 시청률 43%를 거두며 종영한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후속으로 시작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연출 지병헌, 극본 최현경, 제작 숨은그림미디어)’이 오는 21일 (토) 첫 방송을 한다.

<파랑새의 집>은 '오포세대'(연애, 결혼, 출산, 취업, 집 등 다섯가지를 포기한 젊은 세대) 젊은 친구들의 좌충우돌 성장기와 혈연관계는 없으나 가족의 참의미를 찾아가는 다양한 가족애를 그리고 있다. 천호진, 손숙, 최명길, 견미리, 남경읍, 이준혁, 경수진, 채수빈, 이상엽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총출동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드라마에서 활력과 재미를 더하는 젊은 배우들, 가족바보에 취업준비생인 김지완 역을 맡은 이준혁, 지완의 이복동생이며 밝고 씩씩한 은수 역의 채수빈, 지완을 짝사랑하는 은수의 단짝친구 강영주 역의 경수진, 부잣집 날라리에 지완과는 티격태격 친구사이인 장현도 역을 맡은 이상엽 등 네 사람을 직접 만나봤다.

이들이 말하는 가족이란 어떤 존재이며, 파랑새의 집은 어떤 드라마를 꿈꾸는지 인터뷰를 통해서 확인해보세요.

한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은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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