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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발로텔리, 경기 중 벌러덩’
입력 2015.02.20 (10:08) 수정 2015.02.20 (10:32) 포토뉴스
‘악동 발로텔리, 경기 중 벌러덩’ [리버풀:베식타스]

2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 리버풀-베식타스, 이날 리버풀은 후반 39분 조던 아이브가 따낸 페널티킥 상황에서 교체 투입된 발로텔리(오른쪽)가 결승골을 꽂으며 베식타스를 1-0으로 꺾고 16강행의 청신호를 밝혔다.

하늘을 봐야 골을 넣는다?
2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4-2015 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 리버풀-베식타스, 원톱으로 나선 대니얼 스터리지. 이날 리버풀은 후반 40분 터진 발로텔리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힘겹게 승리했다.
공 들어가나요?
2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4-2015 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 리버풀-베식타스, 필리페 쿠티뉴와 함께 측면 날개에 배치된 애덤 랄라나(가운데). 이날 리버풀은 후반 40분 터진 발로텔리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힘겹게 승리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공
2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4-2015 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 리버풀-베식타스, 터키 명문 베식타스의 라몬(왼쪽)이 리버풀의 애덤 랄라나(오른쪽)와 공 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날 베식타스는 0-1로 졌다.
난 이제 더 이상 악동이 아니에요!
이날 발로텔리는 조던 아이브가 따낸 페널티킥을 꽂아넣으며 이번 시즌 리버풀에 입단한 이후 정규리그 1골, FA컵 1골, 리그컵 1골, 유로파리그 1골, UEFA 챔피언스리그 1골 등 총 5골을 기록하게 됐다.
성큼 성큼 골대 앞으로~
2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4-2015 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 리버풀-베식타스, 측면 날개를 맡은 필리페 쿠니뉴(오른쪽)의 모습. 이날 발로텔리의 결승골로 승리한 리버풀은 오는 27일 베식타스와의 원정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16강에 진출하게 된다.
두 명이서 이러면 곤란하지
2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4-2015 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 리버풀-베식타스, 이날 베식타스는 지난시즌까지 첼시에서 뛰었던 골잡이 뎀바 바(왼쪽)가 리버풀의 수비수를 상대했지만 발로텔리에게 PK 결승골을 내주며 0-1로 졌다.
골키퍼 머리 맞고 나왔나?
2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4-2015 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 리버풀-베식타스, 원톱으로 나선 대니얼 스터리지가 슈팅을 시도하는 모습. 이날 발로텔리의 결승골로 승리한 리버풀은 오는 27일 베식타스와의 원정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16강에 진출하게 된다.
왜 내 앞에서 넘어지려는거야
2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4-2015 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 리버풀-베식타스, 원톱으로 나선 대니얼 스터리지가 상대팀 선수를 제치고 돌파하려는 모습. 1-0으로 ㅅ으리한 리버풀은 오는 27일 베식타스와의 원정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16강에 진출하게 된다.
‘6분만에 선제골이라니!’ [토트넘:피오렌티나]
20일(한국시간) 런던 화이트 하트 레인서 열린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토트넘-피오렌티나 32강 1차전, 전반 6분 선제골을 넣은 솔다도가 기뻐하고 있다. 이날 1-1 무승부로 경기를 끝낸 토트넘은 16강행을 위해 오는 27일 원정에서 펼쳐지는 2차전을 반드시 이겨야한다.
내가 지금 뭘 찬거지?
20일(한국시간) 런던 화이트 하트 레인서 열린 2014-2015 UEFA 유로파리그 토트넘-피오렌티나 32강 1차전, 이날 1-1 무승부로 경기를 끝낸 토트넘은 16강 진출을 위해 오는 27일 원정에서 펼쳐지는 32강 2차전서 반드시 이겨야 하는 부담감을 안게 됐다.
앞사람 밀지 마세요~
20일(한국시간) 런던 화이트 하트 레인서 열린 2014-2015 UEFA 유로파리그 토트넘-피오렌티나 32강 1차전, 양팀은 골문 앞에서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날 양팀은 1-1 무승부로 경기를 끝냈다.
승부는 다시 원점
20일(한국시간) 런던 화이트 하트 레인서 열린 2014-2015 UEFA 유로파리그 토트넘-피오렌티나 32강 1차전, 피오렌티나는 전반 36분 호세 마리아 바산타(가운데)가 스테판 사비치의 도움을 왼발 동점골을 넣었다.
왼쪽? 오른쪽? 선택해!
피오렌티나의 모하메드 살라(오른쪽)가 상대팀 선수와 공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날 토트넘은 전반 6분 솔다도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30분 뒤 마리아 바산타가 동점골을 넣으며 1-1 무승부로 경기를 끝냈다.
 
  • ‘악동 발로텔리, 경기 중 벌러덩’
    • 입력 2015-02-20 10:08:17
    • 수정2015-02-20 10: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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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 리버풀-베식타스, 이날 리버풀은 후반 39분 조던 아이브가 따낸 페널티킥 상황에서 교체 투입된 발로텔리(오른쪽)가 결승골을 꽂으며 베식타스를 1-0으로 꺾고 16강행의 청신호를 밝혔다.

2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 리버풀-베식타스, 이날 리버풀은 후반 39분 조던 아이브가 따낸 페널티킥 상황에서 교체 투입된 발로텔리(오른쪽)가 결승골을 꽂으며 베식타스를 1-0으로 꺾고 16강행의 청신호를 밝혔다.

2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 리버풀-베식타스, 이날 리버풀은 후반 39분 조던 아이브가 따낸 페널티킥 상황에서 교체 투입된 발로텔리(오른쪽)가 결승골을 꽂으며 베식타스를 1-0으로 꺾고 16강행의 청신호를 밝혔다.

2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 리버풀-베식타스, 이날 리버풀은 후반 39분 조던 아이브가 따낸 페널티킥 상황에서 교체 투입된 발로텔리(오른쪽)가 결승골을 꽂으며 베식타스를 1-0으로 꺾고 16강행의 청신호를 밝혔다.

2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 리버풀-베식타스, 이날 리버풀은 후반 39분 조던 아이브가 따낸 페널티킥 상황에서 교체 투입된 발로텔리(오른쪽)가 결승골을 꽂으며 베식타스를 1-0으로 꺾고 16강행의 청신호를 밝혔다.

2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 리버풀-베식타스, 이날 리버풀은 후반 39분 조던 아이브가 따낸 페널티킥 상황에서 교체 투입된 발로텔리(오른쪽)가 결승골을 꽂으며 베식타스를 1-0으로 꺾고 16강행의 청신호를 밝혔다.

2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 리버풀-베식타스, 이날 리버풀은 후반 39분 조던 아이브가 따낸 페널티킥 상황에서 교체 투입된 발로텔리(오른쪽)가 결승골을 꽂으며 베식타스를 1-0으로 꺾고 16강행의 청신호를 밝혔다.

2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 리버풀-베식타스, 이날 리버풀은 후반 39분 조던 아이브가 따낸 페널티킥 상황에서 교체 투입된 발로텔리(오른쪽)가 결승골을 꽂으며 베식타스를 1-0으로 꺾고 16강행의 청신호를 밝혔다.

2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 리버풀-베식타스, 이날 리버풀은 후반 39분 조던 아이브가 따낸 페널티킥 상황에서 교체 투입된 발로텔리(오른쪽)가 결승골을 꽂으며 베식타스를 1-0으로 꺾고 16강행의 청신호를 밝혔다.

2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 리버풀-베식타스, 이날 리버풀은 후반 39분 조던 아이브가 따낸 페널티킥 상황에서 교체 투입된 발로텔리(오른쪽)가 결승골을 꽂으며 베식타스를 1-0으로 꺾고 16강행의 청신호를 밝혔다.

2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 리버풀-베식타스, 이날 리버풀은 후반 39분 조던 아이브가 따낸 페널티킥 상황에서 교체 투입된 발로텔리(오른쪽)가 결승골을 꽂으며 베식타스를 1-0으로 꺾고 16강행의 청신호를 밝혔다.

2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 리버풀-베식타스, 이날 리버풀은 후반 39분 조던 아이브가 따낸 페널티킥 상황에서 교체 투입된 발로텔리(오른쪽)가 결승골을 꽂으며 베식타스를 1-0으로 꺾고 16강행의 청신호를 밝혔다.

2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 리버풀-베식타스, 이날 리버풀은 후반 39분 조던 아이브가 따낸 페널티킥 상황에서 교체 투입된 발로텔리(오른쪽)가 결승골을 꽂으며 베식타스를 1-0으로 꺾고 16강행의 청신호를 밝혔다.

2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 리버풀-베식타스, 이날 리버풀은 후반 39분 조던 아이브가 따낸 페널티킥 상황에서 교체 투입된 발로텔리(오른쪽)가 결승골을 꽂으며 베식타스를 1-0으로 꺾고 16강행의 청신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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