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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라히모비치 2경기 출전 정지
입력 2015.02.20 (10:15) 해외축구
최근 자신의 몸에 문신을 새겨 기아 퇴치 운동에 앞장선 스웨덴의 골잡이 이브라히모비치가 2경기 출전 정지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프랑스 프로축구연맹은 파리 생제르맹 소속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가 지난 달 26일 리그 경기에서 거친 반칙을 저질러 2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경기에 선발로 나선 이브라히모비치는 후반 종료 직전 상대 수비수 하무아에게 거친 반칙으로 경고를 받았습니다.
  • 이브라히모비치 2경기 출전 정지
    • 입력 2015-02-20 10:15:15
    해외축구
최근 자신의 몸에 문신을 새겨 기아 퇴치 운동에 앞장선 스웨덴의 골잡이 이브라히모비치가 2경기 출전 정지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프랑스 프로축구연맹은 파리 생제르맹 소속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가 지난 달 26일 리그 경기에서 거친 반칙을 저질러 2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경기에 선발로 나선 이브라히모비치는 후반 종료 직전 상대 수비수 하무아에게 거친 반칙으로 경고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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