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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고속도로 상황
입력 2015.02.20 (23:52) 수정 2015.02.2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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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오후부터 시작된 정체가 밤이 되면서 많이 줄어들었다는 데요

지금 상황은 어떤지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임명규 기자,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밤이 깊어가면서 막히는 구간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는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폐쇄회로 화면 보면서 주요 고속도로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롭니다.

안성 나들목 부근인데, 서울 방향으로 차량 불빛이 길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 분기점 부근입니다.

역시, 서울 방향으로 차량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서울 요금소 기준으로 지금 출발하면 부산에서는 서울까지 4시간20분, 대구에서는 3시간30분, 광주에서는 4시간 강릉에서는 2시간40분 정도 걸립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극심한 정체는 일단 해소됐지만 날이 밝으면서 다시 정체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내일은 오전 11시부터 정체가 시작돼 저녁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KBS 뉴스 임명규입니다.
  • 이 시각 고속도로 상황
    • 입력 2015-02-20 23:54:15
    • 수정2015-02-20 23:54:59
<앵커 멘트>

오후부터 시작된 정체가 밤이 되면서 많이 줄어들었다는 데요

지금 상황은 어떤지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임명규 기자,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밤이 깊어가면서 막히는 구간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는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폐쇄회로 화면 보면서 주요 고속도로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롭니다.

안성 나들목 부근인데, 서울 방향으로 차량 불빛이 길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 분기점 부근입니다.

역시, 서울 방향으로 차량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서울 요금소 기준으로 지금 출발하면 부산에서는 서울까지 4시간20분, 대구에서는 3시간30분, 광주에서는 4시간 강릉에서는 2시간40분 정도 걸립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극심한 정체는 일단 해소됐지만 날이 밝으면서 다시 정체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내일은 오전 11시부터 정체가 시작돼 저녁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KBS 뉴스 임명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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