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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짝꿍 만난 류현진 ‘올시즌 예감 좋아’
입력 2015.02.22 (11:48) 포토뉴스
새 짝꿍 만난 류현진 ‘올시즌 예감 좋아’

21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 스타디움에서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LA 다저스 투수 류현진이 시즌 첫 불펜 투구 후 새로 호흡을 맞춘 포수 야스마니 그란달과 인사하고 있다.

‘류현진 공 좋아!’
21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 스타디움에서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새 포수 야스마니 그란달이 류현진의 불펜 투구를 받고 있다.
류현진, 첫 불펜 투구
21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 스타디움에서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LA 다저스 류현진이 시즌 첫 불펜 투구를 하고 있다.
‘컨디션 좋아’
21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 스타디움에서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LA 다저스 류현진이 시즌 첫 불펜 투구를 하고 있다.
‘가뿐하게 뛰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 스타디움에서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LA 다저스 류현진이 불펜 투구 후 달리기로 하체를 단련하고 있다.
  • 새 짝꿍 만난 류현진 ‘올시즌 예감 좋아’
    • 입력 2015-02-22 11:48:40
    포토뉴스

21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 스타디움에서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LA 다저스 투수 류현진이 시즌 첫 불펜 투구 후 새로 호흡을 맞춘 포수 야스마니 그란달과 인사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 스타디움에서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LA 다저스 투수 류현진이 시즌 첫 불펜 투구 후 새로 호흡을 맞춘 포수 야스마니 그란달과 인사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 스타디움에서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LA 다저스 투수 류현진이 시즌 첫 불펜 투구 후 새로 호흡을 맞춘 포수 야스마니 그란달과 인사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 스타디움에서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LA 다저스 투수 류현진이 시즌 첫 불펜 투구 후 새로 호흡을 맞춘 포수 야스마니 그란달과 인사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 스타디움에서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LA 다저스 투수 류현진이 시즌 첫 불펜 투구 후 새로 호흡을 맞춘 포수 야스마니 그란달과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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