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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교통량 증가…사고 피해는 감소
입력 2015.02.22 (15:33) 사회
올해 설 연휴 기간 전체 교통량은 지난해보다 다소 늘었지만 교통 사고는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경찰청 집계 결과, 지난 17일부터 오늘까지 엿새 동안 전국 고속도로에는 하루 평균 3백79만대가 운행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교통량이 3.5%가량 늘었습니다.

반면 교통 사고 사망자는 지난해보다 30%가량 줄어든 31명, 부상자는 40% 넘게 감소한 천6백여 명이었습니다.

경찰은 연휴가 길어 교통량이 분산된 데다 최근 들어 교통 문화가 꾸준히 개선된 덕에 명절 교통 사고 피해가 크게 줄었다고 분석했습니다.
  • 설 연휴 교통량 증가…사고 피해는 감소
    • 입력 2015-02-22 15:33:00
    사회
올해 설 연휴 기간 전체 교통량은 지난해보다 다소 늘었지만 교통 사고는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경찰청 집계 결과, 지난 17일부터 오늘까지 엿새 동안 전국 고속도로에는 하루 평균 3백79만대가 운행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교통량이 3.5%가량 늘었습니다.

반면 교통 사고 사망자는 지난해보다 30%가량 줄어든 31명, 부상자는 40% 넘게 감소한 천6백여 명이었습니다.

경찰은 연휴가 길어 교통량이 분산된 데다 최근 들어 교통 문화가 꾸준히 개선된 덕에 명절 교통 사고 피해가 크게 줄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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