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폐렴 치료받던 상병 합병증으로 숨져
입력 2015.02.22 (18:26) 정치
경기도 전방지역에서 근무하던 병사가 폐렴 치료를 받다가 합병증으로 숨졌습니다.

육군은 경기도 연천 지역 모 부대에서 근무하던 22살 장모 상병이 폐렴에 의한 합병증으로 어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장 상병은 지난 6일 고열 증세를 보여 폐렴 진단을 받았으며, 이후 상태가 악화돼 국군 양주 병원과 민간 변원 등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뇌경색 등의 합병증으로 어제 숨졌습니다.

육군 관계자는 장 상병이 복무 중 사망해 순직으로 인정됐으며,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고향인 울산에서 사단장으로 치러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폐렴 치료받던 상병 합병증으로 숨져
    • 입력 2015-02-22 18:26:14
    정치
경기도 전방지역에서 근무하던 병사가 폐렴 치료를 받다가 합병증으로 숨졌습니다.

육군은 경기도 연천 지역 모 부대에서 근무하던 22살 장모 상병이 폐렴에 의한 합병증으로 어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장 상병은 지난 6일 고열 증세를 보여 폐렴 진단을 받았으며, 이후 상태가 악화돼 국군 양주 병원과 민간 변원 등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뇌경색 등의 합병증으로 어제 숨졌습니다.

육군 관계자는 장 상병이 복무 중 사망해 순직으로 인정됐으며,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고향인 울산에서 사단장으로 치러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