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수원서 무속인 모자 숨진 채 발견
입력 2015.03.09 (09:27) 사회
어제 오후 1시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의 한 단독주택에서 무속인 44살 박모 씨와 박 씨의 9살 아들이 거실에 숨져 있는 것을 박 씨의 제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발견 당시 박 씨는 목을 맨 상태였으며, 박 씨의 아들 목 부위에도 목졸림 흔적이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경찰은 집 안에서 박 씨가 쓴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가 발견된 점 등을 토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수원서 무속인 모자 숨진 채 발견
    • 입력 2015-03-09 09:27:59
    사회
어제 오후 1시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의 한 단독주택에서 무속인 44살 박모 씨와 박 씨의 9살 아들이 거실에 숨져 있는 것을 박 씨의 제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발견 당시 박 씨는 목을 맨 상태였으며, 박 씨의 아들 목 부위에도 목졸림 흔적이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경찰은 집 안에서 박 씨가 쓴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가 발견된 점 등을 토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