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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반려 동물극장 ‘단짝‘, 세 다리 ‘검순이’의 섬 라이프
입력 2015.03.09 (11:40) 방송·연예

KBS 2TV 반려 동물 극장 <단짝>
방송 : 3월 9일(월)~ 12일(목) / 오후 8시 30분, KBS 2TV


■ 김판옥, 김옥자 부부의 막내딸 검순이
진도항에서 배를 두 번이나 갈아타고 들어가야 하는 오지 섬 옥도. 이곳에 마을의 이장인 김판옥, 김옥자 부부의 막내딸, 흑빛의 진도견 검순이가 있다. 검순이는 어릴 적 사고로 왼쪽 다리를 잃었다.

언제 어디서나 이장 부부를 따라다니며 말벗이 되고 위안이 되어주며 막내딸 노릇을 톡톡히 하는 검순이. 또 동네 어르신들이 밤길을 갈 때면 집까지 바래다주고 올 만큼 신통방통하니 옥자씨 부부의 자랑인 검순이는 옥도의 귀염둥이 이기도 하다.




■ 아빠의 선물, 검순이에게 의족을 해준다면?
부부가 검순이 의족 제작 문제로 옥신각신하고 있다. 판옥 씨는 검순이의 미래를 위해서 의족을 해주자고 제안을 했다. 하지만 옥자씨는 지금도 세 발로 잘 걷고 생활하고 있는데 의족을 하면 검순이가 더 스트레스 받을 것을 걱정하는데!

결국 판옥씨의 설득에 옥자씨도 수긍하고 병원에서 검진을 받아보기로 했다. 광주의 대학병원으로 나서는 검순이. 태어나서 한 번도 섬을 떠나본 적 없는 검순이가 처음으로 뭍으로 나간다. 그런데 바다를 무서워하는 검순이는 부둣가에서 발을 떼지 못하는데…

과연 검순이는 무사히 병원 진료를 받을 수 있을까?



  • [연예] 반려 동물극장 ‘단짝‘, 세 다리 ‘검순이’의 섬 라이프
    • 입력 2015-03-09 11:40:59
    방송·연예

KBS 2TV 반려 동물 극장 <단짝>
방송 : 3월 9일(월)~ 12일(목) / 오후 8시 30분, KBS 2TV


■ 김판옥, 김옥자 부부의 막내딸 검순이
진도항에서 배를 두 번이나 갈아타고 들어가야 하는 오지 섬 옥도. 이곳에 마을의 이장인 김판옥, 김옥자 부부의 막내딸, 흑빛의 진도견 검순이가 있다. 검순이는 어릴 적 사고로 왼쪽 다리를 잃었다.

언제 어디서나 이장 부부를 따라다니며 말벗이 되고 위안이 되어주며 막내딸 노릇을 톡톡히 하는 검순이. 또 동네 어르신들이 밤길을 갈 때면 집까지 바래다주고 올 만큼 신통방통하니 옥자씨 부부의 자랑인 검순이는 옥도의 귀염둥이 이기도 하다.




■ 아빠의 선물, 검순이에게 의족을 해준다면?
부부가 검순이 의족 제작 문제로 옥신각신하고 있다. 판옥 씨는 검순이의 미래를 위해서 의족을 해주자고 제안을 했다. 하지만 옥자씨는 지금도 세 발로 잘 걷고 생활하고 있는데 의족을 하면 검순이가 더 스트레스 받을 것을 걱정하는데!

결국 판옥씨의 설득에 옥자씨도 수긍하고 병원에서 검진을 받아보기로 했다. 광주의 대학병원으로 나서는 검순이. 태어나서 한 번도 섬을 떠나본 적 없는 검순이가 처음으로 뭍으로 나간다. 그런데 바다를 무서워하는 검순이는 부둣가에서 발을 떼지 못하는데…

과연 검순이는 무사히 병원 진료를 받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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