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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5.03.09 (20:23) 수정 2015.03.09 (20:25)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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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한파주의보…내일 서울 영하 7도

전국에 때아닌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이 영하 7도, 남부지방도 영하 5도 안팎에 바람까지 불어 한겨울처럼 추워지겠습니다.

주택 거래 급증…‘전세’ 에서 ‘매매’ 전환

지난달 수도권의 주택 매매 거래가 10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전세난에 지친 세입자들이 집을 사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유일호·유기준 청문회…‘총선 출마’ 쟁점

유일호 국토교통부,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 청문회가 열렸습니다. 현역 위원인 두 후보자가 내년 총선에 출마할지 여부가 쟁점이었습니다.

어린이집, 급식 재료 원산지 속이다 적발

경기도 남양주시 한 어린이집에서 수입산 급식 재료를 국내산이라고 속이다 적발됐습니다. 이를 고발한 교사는 해고됐습니다.

‘할아버지 이혼 상담’ 급증, 이유는?

이혼 상담을 받는 60대 이상 남성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성 노인들이 왜 갈수록 이혼상담을 많이 하는지 알아봤습니다.
  • [3월 9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5-03-09 20:08:51
    • 수정2015-03-09 20: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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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한파주의보…내일 서울 영하 7도

전국에 때아닌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이 영하 7도, 남부지방도 영하 5도 안팎에 바람까지 불어 한겨울처럼 추워지겠습니다.

주택 거래 급증…‘전세’ 에서 ‘매매’ 전환

지난달 수도권의 주택 매매 거래가 10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전세난에 지친 세입자들이 집을 사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유일호·유기준 청문회…‘총선 출마’ 쟁점

유일호 국토교통부,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 청문회가 열렸습니다. 현역 위원인 두 후보자가 내년 총선에 출마할지 여부가 쟁점이었습니다.

어린이집, 급식 재료 원산지 속이다 적발

경기도 남양주시 한 어린이집에서 수입산 급식 재료를 국내산이라고 속이다 적발됐습니다. 이를 고발한 교사는 해고됐습니다.

‘할아버지 이혼 상담’ 급증, 이유는?

이혼 상담을 받는 60대 이상 남성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성 노인들이 왜 갈수록 이혼상담을 많이 하는지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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