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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양계장 화재…병아리 1,000여 마리 폐사
입력 2015.03.12 (00:21) 수정 2015.03.12 (17:01) 사회
어제 저녁 7시 15분쯤 괴산군 칠성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병아리 천여 마리가 폐사하고, 양계장 1동 내부 490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열풍기가 과열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괴산군 양계장 화재…병아리 1,000여 마리 폐사
    • 입력 2015-03-12 00:21:55
    • 수정2015-03-12 17:01:03
    사회
어제 저녁 7시 15분쯤 괴산군 칠성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병아리 천여 마리가 폐사하고, 양계장 1동 내부 490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열풍기가 과열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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