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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 “북한에 농업기계·자동차 수출 우선 협력”
입력 2015.03.12 (01:14) 수정 2015.03.12 (17:10) 국제
벨라루스가 북한으로 농업 기계와 자동차 등을 수출하고 북한에 기계 장비 조립 공장을 건설하는 데 관심이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안드레이 코뱌코프 벨라루스 총리는 벨라루스를 방문 중인 리수용 북한 외무상과 어제 회담한 뒤, 농업 기계와 자동차 수출, 이 장비들의 북한 내 조립, 경공업 제품 수출, 농업 분야 협력 등을 북한과의 우선 협력 사업으로 정했다고 말했습니다.

총리는 벨라루스와 북한 모두 안정적이고 독립적인 경제를 구축하는 공통의 목표를 갖고 있다며 북한과의 대규모 협력을 위한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벨라루스 “북한에 농업기계·자동차 수출 우선 협력”
    • 입력 2015-03-12 01:14:29
    • 수정2015-03-12 17:10:26
    국제
벨라루스가 북한으로 농업 기계와 자동차 등을 수출하고 북한에 기계 장비 조립 공장을 건설하는 데 관심이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안드레이 코뱌코프 벨라루스 총리는 벨라루스를 방문 중인 리수용 북한 외무상과 어제 회담한 뒤, 농업 기계와 자동차 수출, 이 장비들의 북한 내 조립, 경공업 제품 수출, 농업 분야 협력 등을 북한과의 우선 협력 사업으로 정했다고 말했습니다.

총리는 벨라루스와 북한 모두 안정적이고 독립적인 경제를 구축하는 공통의 목표를 갖고 있다며 북한과의 대규모 협력을 위한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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