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뉴욕에서 ‘해녀 알린다’…한국문화원 사진전 개최
입력 2015.03.12 (07:17) 국제
미국에서 제주도의 해녀 문화를 알리는 사진 전시가 열립니다.

뉴욕 한국문화원은 뉴욕 총영사관 내 갤러리 코리아에서 사진작가 김형선의 '해녀 사진전'을 다음달 10일까지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실물 크기의 해녀사진 25점과 물질에 사용하는 도구 등이 함께 전시됩니다.

전기를 기획한 조희성 큐레이터는 이 전시가 해녀의 유네스코 등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뉴욕에서 ‘해녀 알린다’…한국문화원 사진전 개최
    • 입력 2015-03-12 07:17:55
    국제
미국에서 제주도의 해녀 문화를 알리는 사진 전시가 열립니다.

뉴욕 한국문화원은 뉴욕 총영사관 내 갤러리 코리아에서 사진작가 김형선의 '해녀 사진전'을 다음달 10일까지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실물 크기의 해녀사진 25점과 물질에 사용하는 도구 등이 함께 전시됩니다.

전기를 기획한 조희성 큐레이터는 이 전시가 해녀의 유네스코 등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