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영국군 의료진, 첫 에볼라 양성 판정
입력 2015.03.12 (07:17) 수정 2015.03.12 (17:09) 국제
시에라리온에 파견된 영국군 의료 종사자가 에볼라 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영국 보건 당국이 밝혔습니다.

영국군 의료진에서 에볼라 감염자가 나온 것은 처음입니다.

영국 국방부는 감염자가 시에라리온의 케리 타운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으나 이름이나 성별, 나이 등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 영국군 의료진, 첫 에볼라 양성 판정
    • 입력 2015-03-12 07:17:56
    • 수정2015-03-12 17:09:13
    국제
시에라리온에 파견된 영국군 의료 종사자가 에볼라 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영국 보건 당국이 밝혔습니다.

영국군 의료진에서 에볼라 감염자가 나온 것은 처음입니다.

영국 국방부는 감염자가 시에라리온의 케리 타운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으나 이름이나 성별, 나이 등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