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연예 인사이드] 행복은 두 배, 연예계 대가족 스타
입력 2015.03.12 (08:27) 수정 2015.03.12 (10:31) 아침뉴스타임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다복한 가정을 일구며 가족들과의 일상을 자랑하는 스타들~

때로 고충도 있지만, 행복은 두 배라는 연예계 대가족 스타들의 이야기, 지금 만나보시죠.

<리포트>

2006년 시트콤으로 데뷔~ (쉬고)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남보라 씨!

과거 한 교양프로그램에서 12명의 형제들을 소개하며 화제였죠.

<녹취> 남보라(배우) : “처음 귀저기 갈아본 게 유치원 땐가? 그때는 귀저기 채울 줄도 몰 랐잖아요.“

데뷔 후에 태어난 막내 동생 덕에 연예계뿐만 아니라 국내 최다 다둥이 가족이 됐죠.

평소 자신의 SNS에 동생들의 사진을 올리며 가족 자랑에 정신이 없는데요.

사진에 보이는 가족들이 모두 친형제 자매라니 대단하죠?

뿐만 아니라 아이돌 그룹 보이프렌드 멤버 민우 군이 조카라는 사실도 밝혔는데요.

자신보다 6살 어린 조카라니! 놀랍습니다~ 두 번째, 형제가 많은 스타!

드라마가 끝남과 동시에 군 입대를 앞둔 김재중 씨!

자신의 SNS에 부모님 고희연 사진을 공개함과 동시에 많은 누나들이 화제가 됐죠~

이번엔 부모님과 형제들이 연예인인 일명 연예인 대가족입니다.

딸 지온이를 공개하며 화제가 된 배우 엄태웅 씨~ 엄태웅 씨의 누나가 엄정화 씨라는 건 모두가 다 아는 사실~

한편 엄태웅 씨의 아내 윤혜진 씨의 외삼촌은 배우 유동근 씨!

윤혜진 씨의 아버님 윤일봉 씨는 2013년 아름다운예술인상을 수상하기도 한 원로 배우!

오빠 윤준호 씨 또한 연기자로 활동 중이며,

본인 역시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이죠~

<녹취> 엄태웅(배우): “그쪽 발레계에서 저를 원수처럼 생각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이런 집안에서 태어난 지온이의 끼가 궁금해질 정도네요~

연예계 로열 패밀리가 또 있는데요. 얼마 전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고(故) 김진아 씨입니다.

김진아 씨는 영화배우 김진규 씨와 김보애 씨의 딸로 데뷔! 당시 ‘스타 2세 배우’로 주목 받았죠.

뿐만 아니라 남동생 김진근 씨도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데요.

김진근 씨의 아내 정애연 씨도 배우!

심지어 김진아 씨의 이모부는 배우 이덕화 씨, 제부는 코미디언 최병서 씨라네요.

지금까지 연예계 대가족들을 알아봤는데요~ 가족이 언제나 힘이 될 것 같네요. 이상 연예 인사이드 이슬기였습니다.
  • [연예 인사이드] 행복은 두 배, 연예계 대가족 스타
    • 입력 2015-03-12 08:31:03
    • 수정2015-03-12 10:31:07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다복한 가정을 일구며 가족들과의 일상을 자랑하는 스타들~

때로 고충도 있지만, 행복은 두 배라는 연예계 대가족 스타들의 이야기, 지금 만나보시죠.

<리포트>

2006년 시트콤으로 데뷔~ (쉬고)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남보라 씨!

과거 한 교양프로그램에서 12명의 형제들을 소개하며 화제였죠.

<녹취> 남보라(배우) : “처음 귀저기 갈아본 게 유치원 땐가? 그때는 귀저기 채울 줄도 몰 랐잖아요.“

데뷔 후에 태어난 막내 동생 덕에 연예계뿐만 아니라 국내 최다 다둥이 가족이 됐죠.

평소 자신의 SNS에 동생들의 사진을 올리며 가족 자랑에 정신이 없는데요.

사진에 보이는 가족들이 모두 친형제 자매라니 대단하죠?

뿐만 아니라 아이돌 그룹 보이프렌드 멤버 민우 군이 조카라는 사실도 밝혔는데요.

자신보다 6살 어린 조카라니! 놀랍습니다~ 두 번째, 형제가 많은 스타!

드라마가 끝남과 동시에 군 입대를 앞둔 김재중 씨!

자신의 SNS에 부모님 고희연 사진을 공개함과 동시에 많은 누나들이 화제가 됐죠~

이번엔 부모님과 형제들이 연예인인 일명 연예인 대가족입니다.

딸 지온이를 공개하며 화제가 된 배우 엄태웅 씨~ 엄태웅 씨의 누나가 엄정화 씨라는 건 모두가 다 아는 사실~

한편 엄태웅 씨의 아내 윤혜진 씨의 외삼촌은 배우 유동근 씨!

윤혜진 씨의 아버님 윤일봉 씨는 2013년 아름다운예술인상을 수상하기도 한 원로 배우!

오빠 윤준호 씨 또한 연기자로 활동 중이며,

본인 역시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이죠~

<녹취> 엄태웅(배우): “그쪽 발레계에서 저를 원수처럼 생각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이런 집안에서 태어난 지온이의 끼가 궁금해질 정도네요~

연예계 로열 패밀리가 또 있는데요. 얼마 전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고(故) 김진아 씨입니다.

김진아 씨는 영화배우 김진규 씨와 김보애 씨의 딸로 데뷔! 당시 ‘스타 2세 배우’로 주목 받았죠.

뿐만 아니라 남동생 김진근 씨도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데요.

김진근 씨의 아내 정애연 씨도 배우!

심지어 김진아 씨의 이모부는 배우 이덕화 씨, 제부는 코미디언 최병서 씨라네요.

지금까지 연예계 대가족들을 알아봤는데요~ 가족이 언제나 힘이 될 것 같네요. 이상 연예 인사이드 이슬기였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