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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울산 살려 한국 경제 심장 다시 뛰도록 할 것”
입력 2015.03.12 (10:23) 수정 2015.03.12 (16:47) 정치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한 나라의 경제가 튼튼해지려면 제조업과 서비스업이 균형을 잘 이뤄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울산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제조업과 서비스업이 불균형을 이루면 외발 자전거처럼 멀리 못가고 넘어진다면서 수출로 먹고사는 대한민국으로서는 제조업이 튼튼한 스위스와 독일 등을 모델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수도권과 지방 간 경제불균형 해소 차원에서도 지방 제조업이 활기를 찾아야 한다면서 울산의 경기를 살려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이 다시 뛰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한데 대해선 세계 환율경쟁 속에 울산 경제가 위축됐었는데 환율과 직결되는 기준금리가 1.75%로 인하돼 사상 최초로 기준금리가 1%대로 진입하게 된 것은 반가운 소식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홍준표 경남 지사가 전면 무상급식을 선별 방식으로 전환하고 남는 재원을 저소득층 교육비 지원에 쓰기로 한 것은 높이 평가받아야 할 부분이라고 말했습니다.
  • 김무성 “울산 살려 한국 경제 심장 다시 뛰도록 할 것”
    • 입력 2015-03-12 10:23:25
    • 수정2015-03-12 16:47:52
    정치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한 나라의 경제가 튼튼해지려면 제조업과 서비스업이 균형을 잘 이뤄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울산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제조업과 서비스업이 불균형을 이루면 외발 자전거처럼 멀리 못가고 넘어진다면서 수출로 먹고사는 대한민국으로서는 제조업이 튼튼한 스위스와 독일 등을 모델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수도권과 지방 간 경제불균형 해소 차원에서도 지방 제조업이 활기를 찾아야 한다면서 울산의 경기를 살려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이 다시 뛰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한데 대해선 세계 환율경쟁 속에 울산 경제가 위축됐었는데 환율과 직결되는 기준금리가 1.75%로 인하돼 사상 최초로 기준금리가 1%대로 진입하게 된 것은 반가운 소식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홍준표 경남 지사가 전면 무상급식을 선별 방식으로 전환하고 남는 재원을 저소득층 교육비 지원에 쓰기로 한 것은 높이 평가받아야 할 부분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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