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충북 음성에서 또 AI 의심 신고…31곳으로 늘어
입력 2015.03.12 (10:42) 사회
충북 음성에서 또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충북 음성군은 어제 금왕읍의 한 오리사육농가에서 일부 오리의 산란율이 30%로 떨어지는 등 AI 의심 증상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8천 800여 마리의 오리를 사육하는 이 농가는 지난달 22일 음성에서 AI가 처음 발생한 농가로부터 8㎞가량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농가가 AI 확진을 받으면 충북의 AI 감염 농가는 모두 31곳으로 늘게 됩니다.

지금까지 음성과 진천에서 AI로 36개 농가의 가금류 51만 9천여 마리가 처분됐습니다.
  • 충북 음성에서 또 AI 의심 신고…31곳으로 늘어
    • 입력 2015-03-12 10:42:39
    사회
충북 음성에서 또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충북 음성군은 어제 금왕읍의 한 오리사육농가에서 일부 오리의 산란율이 30%로 떨어지는 등 AI 의심 증상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8천 800여 마리의 오리를 사육하는 이 농가는 지난달 22일 음성에서 AI가 처음 발생한 농가로부터 8㎞가량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농가가 AI 확진을 받으면 충북의 AI 감염 농가는 모두 31곳으로 늘게 됩니다.

지금까지 음성과 진천에서 AI로 36개 농가의 가금류 51만 9천여 마리가 처분됐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