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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주기에 ‘4·16 인권 선언’ 초안 발표
입력 2015.03.12 (14:01) 수정 2015.03.12 (16:56) 사회
'존엄과 안전에 관한 4.16 인권선언 제정위원회'는 다음 달 세월호 참사 1주기에 맞춰 '4.16 인권선언' 초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4.16 인권선언 제정위'는 세월호 참사는 단순히 불행한 사건이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인권의 문제임을 인식해야 한다면서 3백여 명의 제정위원들을 구성해 다음 달까지 초안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4.16 인권선언 초안에는 기업의 이익보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더 존중받아야 하고 국가가 이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내용 등이 담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세월호 1주기에 ‘4·16 인권 선언’ 초안 발표
    • 입력 2015-03-12 14:01:34
    • 수정2015-03-12 16:56:00
    사회
'존엄과 안전에 관한 4.16 인권선언 제정위원회'는 다음 달 세월호 참사 1주기에 맞춰 '4.16 인권선언' 초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4.16 인권선언 제정위'는 세월호 참사는 단순히 불행한 사건이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인권의 문제임을 인식해야 한다면서 3백여 명의 제정위원들을 구성해 다음 달까지 초안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4.16 인권선언 초안에는 기업의 이익보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더 존중받아야 하고 국가가 이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내용 등이 담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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