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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어린이집 CCTV 실시간 공개 사실상 ‘무산’
입력 2015.03.12 (14:31) 사회
인천시가 추진하기로 한 어린이집 CCTV 실시간 확인 서비스가 무산될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지난달 9일, 인천지역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CCTV 실시간 확인 서비스' 사업 설명회를 갖고, 사업에 참여할 어린이집을 공개 모집했지만 한 곳도 신청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는 당초 인천시가 운영하는 방송 시스템과 어린이집 CCTV를 연동시켜 학부모가 스마트 폰이나 PC로 어린이집 내부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이달 중 시범운영에 들어갈 예정이었습니다.

어린이집 관계자들은 보육교사 인권 등을 이유로 CCTV 실시간 공개를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인천 어린이집 CCTV 실시간 공개 사실상 ‘무산’
    • 입력 2015-03-12 14:31:54
    사회
인천시가 추진하기로 한 어린이집 CCTV 실시간 확인 서비스가 무산될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지난달 9일, 인천지역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CCTV 실시간 확인 서비스' 사업 설명회를 갖고, 사업에 참여할 어린이집을 공개 모집했지만 한 곳도 신청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는 당초 인천시가 운영하는 방송 시스템과 어린이집 CCTV를 연동시켜 학부모가 스마트 폰이나 PC로 어린이집 내부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이달 중 시범운영에 들어갈 예정이었습니다.

어린이집 관계자들은 보육교사 인권 등을 이유로 CCTV 실시간 공개를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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