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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중순 이후 주요 궁궐·왕릉 봄꽃 개화
입력 2015.03.12 (18:04) 문화
올해 주요 궁궐과 왕릉의 꽃 피는 시기는 평년보다 3일 정도 이르고 지난해보다는 3일 정도 늦은 이달 중순 이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화재청은 창덕궁 관람지와 경춘전의 생강나무가 오는 18일쯤 가장 먼저 꽃을 피우고 이어 경복궁과 창덕궁, 덕수궁 등에서 매화와 벚꽃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왕릉의 경우 세종대왕릉과 정롱, 서오릉 등에서 이달 말부터 진달래와 산벚꽃을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궁궐과 왕릉별 개화 시기는 문화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개화 뒤 일주일 정도가 지나면 만개한 봄꽃을 볼 수 있습니다.
  • 이번 달 중순 이후 주요 궁궐·왕릉 봄꽃 개화
    • 입력 2015-03-12 18:04:01
    문화
올해 주요 궁궐과 왕릉의 꽃 피는 시기는 평년보다 3일 정도 이르고 지난해보다는 3일 정도 늦은 이달 중순 이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화재청은 창덕궁 관람지와 경춘전의 생강나무가 오는 18일쯤 가장 먼저 꽃을 피우고 이어 경복궁과 창덕궁, 덕수궁 등에서 매화와 벚꽃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왕릉의 경우 세종대왕릉과 정롱, 서오릉 등에서 이달 말부터 진달래와 산벚꽃을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궁궐과 왕릉별 개화 시기는 문화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개화 뒤 일주일 정도가 지나면 만개한 봄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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