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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권 전매 차익 횡령’ 장애인협회 지회장 고소
입력 2015.03.12 (20:00) 사회
지체장애인협회 지회장이 장애인 회원 특별분양권의 전매 차익을 가로챘다는 지난 1월 KBS 보도와 관련해 사회단체가 피해 장애인들의 명의로 해당 지회장 등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경남 장애인차별상담네트워크는 고소장에서 지난 2011년 장애인 회원 3명이 아파트 장애인 특별 분양에 당첨되자 김해시 지체장애인협회 지회장이 부동산 중개인을 통해 전매한 뒤 차익의 일부만 돌려주고 나머지 금액을 챙겼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해당 협회와 관련자를 철저히 조사하고 처벌해 줄 것을 김해시에 요구했습니다.
  • ‘분양권 전매 차익 횡령’ 장애인협회 지회장 고소
    • 입력 2015-03-12 20:00:19
    사회
지체장애인협회 지회장이 장애인 회원 특별분양권의 전매 차익을 가로챘다는 지난 1월 KBS 보도와 관련해 사회단체가 피해 장애인들의 명의로 해당 지회장 등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경남 장애인차별상담네트워크는 고소장에서 지난 2011년 장애인 회원 3명이 아파트 장애인 특별 분양에 당첨되자 김해시 지체장애인협회 지회장이 부동산 중개인을 통해 전매한 뒤 차익의 일부만 돌려주고 나머지 금액을 챙겼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해당 협회와 관련자를 철저히 조사하고 처벌해 줄 것을 김해시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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