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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 친정팀 배려한 골 세리머니
입력 2015.03.15 (11:16) 수정 2015.03.15 (11:19) 포토뉴스
구자철, 친정팀 배려한 골 세리머니

14일(현지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SGL아레나에서 열린 2014-2015 분데스리가 25라운드 아우크스부르크-마인츠 경기, 마인츠 구자철이 팀의 두번째 골을 넣은 후 박수를 치며 기뻐하고 있다.

지동원도 출격 ‘코리안 더비’
14일(현지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SGL아레나에서 열린 2014-2015 분데스리가 25라운드 아우크스부르크-마인츠 경기, 아우크스부르크 지동원(오른쪽)이 마인츠 스테판 벨과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쉿! 우리끼리만 비밀이야’
14일(현지시간) 독일 브레멘에서 열린 2014-2015 분데스리가 베르더 브레멘-바이에른 뮌헨 경기, 바이에른 뮌헨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다비드 알라바, 토마스 뮐러,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사진 왼쪽부터)가 프리킥 작전을 논의하고 있다.
슈퍼맨 헤딩
14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2014-2015 분데스리가 프랑크푸르트-SC 파더보른 07 경기, 프랑크푸르트 알렉산더 마이어가 파더보른 루카스 크루세 골키퍼를 앞에 두고 헤딩슛으로 골을 넣고 있다.
메시도 슈퍼맨 헤딩
14일(현지시간) 스페인 에이바르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데 이푸루아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27라운드 에이바르-FC바르셀로나 경기, FC바르셀로나 리오넬 메시가 자신의 두번째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 구자철, 친정팀 배려한 골 세리머니
    • 입력 2015-03-15 11:16:05
    • 수정2015-03-15 11:19:01
    포토뉴스

14일(현지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SGL아레나에서 열린 2014-2015 분데스리가 25라운드 아우크스부르크-마인츠 경기, 마인츠 구자철이 팀의 두번째 골을 넣은 후 박수를 치며 기뻐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SGL아레나에서 열린 2014-2015 분데스리가 25라운드 아우크스부르크-마인츠 경기, 마인츠 구자철이 팀의 두번째 골을 넣은 후 박수를 치며 기뻐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SGL아레나에서 열린 2014-2015 분데스리가 25라운드 아우크스부르크-마인츠 경기, 마인츠 구자철이 팀의 두번째 골을 넣은 후 박수를 치며 기뻐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SGL아레나에서 열린 2014-2015 분데스리가 25라운드 아우크스부르크-마인츠 경기, 마인츠 구자철이 팀의 두번째 골을 넣은 후 박수를 치며 기뻐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SGL아레나에서 열린 2014-2015 분데스리가 25라운드 아우크스부르크-마인츠 경기, 마인츠 구자철이 팀의 두번째 골을 넣은 후 박수를 치며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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