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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엔진화재 위험 E클래스 등 만6천여대 리콜
입력 2015.03.15 (14:43) 경제
벤츠코리아가 판매한 E-클래스와 CLS-클래스의 13개 차종, 만 6천 5백여 대가 리콜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들 차량에서 엔진 고무 덮개 부품이 보닛을 열고 닫을 때 엔진룸 안쪽으로 떨어져 엔진 배기계통에 달라붙으면 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대상은 2012년 7월 2일부터 지난해 12월 1일까지 판매된 E 300과 CLS 350 등 13개 차종으로, 내일부터 벤츠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받을 수 있습니다.
  • 벤츠, 엔진화재 위험 E클래스 등 만6천여대 리콜
    • 입력 2015-03-15 14:43:07
    경제
벤츠코리아가 판매한 E-클래스와 CLS-클래스의 13개 차종, 만 6천 5백여 대가 리콜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들 차량에서 엔진 고무 덮개 부품이 보닛을 열고 닫을 때 엔진룸 안쪽으로 떨어져 엔진 배기계통에 달라붙으면 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대상은 2012년 7월 2일부터 지난해 12월 1일까지 판매된 E 300과 CLS 350 등 13개 차종으로, 내일부터 벤츠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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