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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 에이스 돌아왔다!
입력 2015.03.15 (15:48) 포토뉴스
빛고을 에이스 돌아왔다!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5 프로야구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LG 트윈스 전,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친정팀 KIA로 복귀한 투수 윤석민이 6회초 등판해 강렬한 눈빛으로 역투하고 있다.

‘내 공 어때?’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5 프로야구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LG 트윈스 전,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친정팀 KIA로 복귀한 투수 윤석민이 포수 백용환과 대화하고 있다.
LG 거포 군단 변신?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5 프로야구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LG 트윈스 전, LG 4번 타자 이병규가 4회초 1점 홈런을 친 후 최태원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내가 빛고을 원투펀치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5 프로야구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LG 트윈스 전, KIA 선발 투수 양현종이 2회초에서 실점을 한 뒤 모자를 고쳐 쓰고 있다.
박병호 봄부터 폭발!
15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5 프로야구 시범경기 넥센 히어로즈-롯데 자이언츠 전, 넥센 박병호가 2회말 홈런을 치고 있다.
‘나 살았죠?’
15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5 프로야구 시범경기 넥센 히어로즈-롯데 자이언츠 전, 롯데 1루 주자 황재균이, 8회초 상대 견제구에 놀라 황급히 1루로 돌아가고 있다.
야구와 함께 돌아온 그녀들
15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5 프로야구 시범경기 넥센 히어로즈-롯데 자이언츠 전, 넥센 치어리더들이 관중들과 함께 응원을 하고 있다.
  • 빛고을 에이스 돌아왔다!
    • 입력 2015-03-15 15:48:10
    포토뉴스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5 프로야구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LG 트윈스 전,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친정팀 KIA로 복귀한 투수 윤석민이 6회초 등판해 강렬한 눈빛으로 역투하고 있다.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5 프로야구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LG 트윈스 전,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친정팀 KIA로 복귀한 투수 윤석민이 6회초 등판해 강렬한 눈빛으로 역투하고 있다.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5 프로야구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LG 트윈스 전,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친정팀 KIA로 복귀한 투수 윤석민이 6회초 등판해 강렬한 눈빛으로 역투하고 있다.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5 프로야구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LG 트윈스 전,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친정팀 KIA로 복귀한 투수 윤석민이 6회초 등판해 강렬한 눈빛으로 역투하고 있다.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5 프로야구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LG 트윈스 전,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친정팀 KIA로 복귀한 투수 윤석민이 6회초 등판해 강렬한 눈빛으로 역투하고 있다.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5 프로야구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LG 트윈스 전,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친정팀 KIA로 복귀한 투수 윤석민이 6회초 등판해 강렬한 눈빛으로 역투하고 있다.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5 프로야구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LG 트윈스 전,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친정팀 KIA로 복귀한 투수 윤석민이 6회초 등판해 강렬한 눈빛으로 역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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