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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헬기 추락 3분 전 마지막 위치 신호 전송
입력 2015.03.15 (16:26) 수정 2015.03.15 (16:47) 사회
전남 신안군 가거도 해상에 추락한 헬기가 추락 3분 전부터 자동위치신호가 끊긴 것으로 나타나 해경이 사고와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진도해상교통관제센터는 헬기에 장착된 자동위치식별장치, AIS신호가 사고 당일 저녁 8시 24분에 가거도 남쪽 5.6km 해상에서 마지막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신호를 마지막으로 헬기는 3분 뒤인 가거도 방파제 인근 해상에 추락했습니다.

해경은 본부 장비기술국장을 위원장으로 7명으로 구성된 '항공기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원인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 해경 헬기 추락 3분 전 마지막 위치 신호 전송
    • 입력 2015-03-15 16:26:02
    • 수정2015-03-15 16:47:27
    사회
전남 신안군 가거도 해상에 추락한 헬기가 추락 3분 전부터 자동위치신호가 끊긴 것으로 나타나 해경이 사고와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진도해상교통관제센터는 헬기에 장착된 자동위치식별장치, AIS신호가 사고 당일 저녁 8시 24분에 가거도 남쪽 5.6km 해상에서 마지막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신호를 마지막으로 헬기는 3분 뒤인 가거도 방파제 인근 해상에 추락했습니다.

해경은 본부 장비기술국장을 위원장으로 7명으로 구성된 '항공기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원인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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