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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청소년 합주단, IDB 부산총회 위해 첫 방한
입력 2015.03.18 (01:00) 수정 2015.03.18 (15:31) 경제
다음주 부산에서 열리는 미주개발은행, IDB 연차총회 축하를 위해 콜롬비아 청소년들로 구성된 '바라노아 합주단'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합니다.

바라노아 합주단은 6백여 명의 청소년들로 구성돼 있으며 가난한 집안 출신이지만 이를 극복하고 음악적 재능을 성취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엔 40여 명의 단원들이 한국을 찾을 예정이며, 오는 29일 IDB 연차총회 폐회 공연 등에서 콜롬비아 전통음악인 쿰비아 등을 연주할 예정입니다.
  • 콜롬비아 청소년 합주단, IDB 부산총회 위해 첫 방한
    • 입력 2015-03-18 01:00:48
    • 수정2015-03-18 15:31:55
    경제
다음주 부산에서 열리는 미주개발은행, IDB 연차총회 축하를 위해 콜롬비아 청소년들로 구성된 '바라노아 합주단'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합니다.

바라노아 합주단은 6백여 명의 청소년들로 구성돼 있으며 가난한 집안 출신이지만 이를 극복하고 음악적 재능을 성취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엔 40여 명의 단원들이 한국을 찾을 예정이며, 오는 29일 IDB 연차총회 폐회 공연 등에서 콜롬비아 전통음악인 쿰비아 등을 연주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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