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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강도’ 50대 DNA 대조로 2년 만에 덜미
입력 2015.03.18 (09:16) 사회
절도 혐의로 수감중인 50대가 DNA 대조 작업을 통해 특수절도 혐의가 범행 2년만에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경남 고성경찰서는 주택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치고 집 주인을 폭행한 혐의로 41살 윤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 씨는 지난 2013년 1월 경남 고성군에 있는 56살 김 모씨의 집에서 귀금속 100만 원을 훔치고 김 씨와 마주치자 폭행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 씨는 지난해 12월 절도 등의 혐의로 검거돼 구치소에 수감되어 있던 중, 사건 현장의 장갑에서 채취한 DNA를 대조하는 과정에서 범행이 드러났습니다.
  • ‘특수강도’ 50대 DNA 대조로 2년 만에 덜미
    • 입력 2015-03-18 09:16:55
    사회
절도 혐의로 수감중인 50대가 DNA 대조 작업을 통해 특수절도 혐의가 범행 2년만에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경남 고성경찰서는 주택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치고 집 주인을 폭행한 혐의로 41살 윤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 씨는 지난 2013년 1월 경남 고성군에 있는 56살 김 모씨의 집에서 귀금속 100만 원을 훔치고 김 씨와 마주치자 폭행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 씨는 지난해 12월 절도 등의 혐의로 검거돼 구치소에 수감되어 있던 중, 사건 현장의 장갑에서 채취한 DNA를 대조하는 과정에서 범행이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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