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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골’ 김호남, 2라운드 ‘최고의 선수’
입력 2015.03.18 (10:16) 수정 2015.03.18 (13:13) K리그
광주의 김호남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라운드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5일 대전과의 원정 경기에서 한골 도움 한개를 기록한 김호남을 2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뽑았다고 밝혔습니다.

김호남은 KBS와 현대오일뱅크가 공동 선정한 2라운드 주간 베스트골에 이어 주간 MVP까지 차지했습니다.

주간 베스트 일레븐에는 김호남과 함께 양동현과 에두,재파로프와 이재성 등이 선정됐습니다.

6골이 터진 울산과 포항의 경기는 주간 최고의 경기로 뽑혔고, 종료 직전 염기훈의 결승골로 인천에 극적인 승리를 거둔 수원이 최고의 팀으로 선정됐습니다.
  • ‘베스트골’ 김호남, 2라운드 ‘최고의 선수’
    • 입력 2015-03-18 10:16:26
    • 수정2015-03-18 13:13:21
    K리그
광주의 김호남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라운드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5일 대전과의 원정 경기에서 한골 도움 한개를 기록한 김호남을 2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뽑았다고 밝혔습니다.

김호남은 KBS와 현대오일뱅크가 공동 선정한 2라운드 주간 베스트골에 이어 주간 MVP까지 차지했습니다.

주간 베스트 일레븐에는 김호남과 함께 양동현과 에두,재파로프와 이재성 등이 선정됐습니다.

6골이 터진 울산과 포항의 경기는 주간 최고의 경기로 뽑혔고, 종료 직전 염기훈의 결승골로 인천에 극적인 승리를 거둔 수원이 최고의 팀으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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