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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윤건의 더 콘서트’ 재즈 1세대 ‘박성연’의 감동적인 무대
입력 2015.03.18 (18:14) 수정 2015.03.18 (21:57) 방송·연예
방송: 3월 18일 (수) 밤 11시 40분, KBS 1TV
출연: 박성연(재즈 보컬), 재즈밴드 야누스(신관웅/재즈 피아노, 최선배/트럼펫, 이동기/클라리넷, 임헌수/드럼, 김수열/색소폰, 전성식/베이스), 웅산(재즈 보컬)

☞ 바로가기 [윤건의 더 콘서트 홈페이지]



■ 재즈 1세들이 보여준 감동의 드라마

한국 재즈의 1세대들이 <윤건의 더 콘서트>를 찾아와 전설의 무대를 꾸몄다!

재즈 보컬리스트 박성연을 비롯한, 피아노 신관웅, 트럼펫 최선배, 색소폰 김수열, 클라리넷 이동기, 드럼 임헌수까지 한국 재즈를 탄생시키고 50여년 동안 묵묵하게 지켜온 주역들이 뭉친 것이다.

한국 재즈 보컬의 대모로 불리는 박성연과 70대 나이가 무색할 만큼 열정적인 연주를 선보인 1세대 연주자들은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깊이 있고 압도적인 무대로 관객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그리고 선배들의 뒤를 이어 세계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이 합류해, 화려한 재즈의 밤을 만들었다.

재즈의 전설 공연은 3월 18일(수) 밤 11시 40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 객석을 울음바다로 만든 박성연의 무대

한국 재즈의 대모 박성연! 재즈의 불모지와 다름없었던 한국에서 최초의 재즈 클럽 ‘야누스’를 열어 37년째 운영 중인 그녀는, 매일 무대에 올라 노래하는 현역 보컬이다.

투병 중인 몸이라 후배의 에스코트를 받아 무대에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무대는 명불허전이었다. 박성연이 처음 부른 곡은 마이클 프랭크스의 ‘안토니오 송’. 오랜 세월 그녀가 불렀던 재즈 레퍼토리 중 가장 인기 있는 곡이다.

객석의 열광적인 호응에 프랭크 시나트라의 ‘마이 웨이’를 앙코르곡으로 부른 박성연. 노래하는 동안 무대 화면에는 박성연의 삶이 흑백 사진으로 펼쳐졌는데, 그녀의 음악과 인생이 주는 진한 감동 때문인지 많은 관객들이 눈물을 흘렸다.

재즈의 전설로 기록될 박성연의 공연은 3월 18일(수) 밤 11시 40분 KBS 1TV <윤건의 더 콘서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 [연예] ‘윤건의 더 콘서트’ 재즈 1세대 ‘박성연’의 감동적인 무대
    • 입력 2015-03-18 18:14:02
    • 수정2015-03-18 21:57:10
    방송·연예
방송: 3월 18일 (수) 밤 11시 40분, KBS 1TV
출연: 박성연(재즈 보컬), 재즈밴드 야누스(신관웅/재즈 피아노, 최선배/트럼펫, 이동기/클라리넷, 임헌수/드럼, 김수열/색소폰, 전성식/베이스), 웅산(재즈 보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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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즈 1세들이 보여준 감동의 드라마

한국 재즈의 1세대들이 <윤건의 더 콘서트>를 찾아와 전설의 무대를 꾸몄다!

재즈 보컬리스트 박성연을 비롯한, 피아노 신관웅, 트럼펫 최선배, 색소폰 김수열, 클라리넷 이동기, 드럼 임헌수까지 한국 재즈를 탄생시키고 50여년 동안 묵묵하게 지켜온 주역들이 뭉친 것이다.

한국 재즈 보컬의 대모로 불리는 박성연과 70대 나이가 무색할 만큼 열정적인 연주를 선보인 1세대 연주자들은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깊이 있고 압도적인 무대로 관객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그리고 선배들의 뒤를 이어 세계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이 합류해, 화려한 재즈의 밤을 만들었다.

재즈의 전설 공연은 3월 18일(수) 밤 11시 40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 객석을 울음바다로 만든 박성연의 무대

한국 재즈의 대모 박성연! 재즈의 불모지와 다름없었던 한국에서 최초의 재즈 클럽 ‘야누스’를 열어 37년째 운영 중인 그녀는, 매일 무대에 올라 노래하는 현역 보컬이다.

투병 중인 몸이라 후배의 에스코트를 받아 무대에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무대는 명불허전이었다. 박성연이 처음 부른 곡은 마이클 프랭크스의 ‘안토니오 송’. 오랜 세월 그녀가 불렀던 재즈 레퍼토리 중 가장 인기 있는 곡이다.

객석의 열광적인 호응에 프랭크 시나트라의 ‘마이 웨이’를 앙코르곡으로 부른 박성연. 노래하는 동안 무대 화면에는 박성연의 삶이 흑백 사진으로 펼쳐졌는데, 그녀의 음악과 인생이 주는 진한 감동 때문인지 많은 관객들이 눈물을 흘렸다.

재즈의 전설로 기록될 박성연의 공연은 3월 18일(수) 밤 11시 40분 KBS 1TV <윤건의 더 콘서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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