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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5.03.18 (19:00) 수정 2015.03.18 (20:15)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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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업 등 압수수색…‘자원 외교’ 정조준

검찰이 자원 외교 비리 의혹과 관련해 경남기업과 석유공사를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이명박 정부 시절 중점 추진됐던 해외 자원 개발 사업에 대한 사정 신호탄으로 풀이됩니다.

“임금 인상 부당”…北, 건의문 접수 거부

개성공단 입주기업 대표단이 북한을 방문해 북측의 일방적인 임금 인상의 부당성을 설명했습니다. 북측 관계자는 임금 인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우리 측 건의문 접수를 거부했습니다.

문재인-홍준표 ‘급식’ 놓고 충돌

급식 문제를 두고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와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만났지만, 설전 끝에 의견차만 확인했습니다. 문재인 대표는 경남도의 급식 예산 재편성을 촉구했지만, 홍준표 지사는 선별적 지원 입장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체감 실업률 ‘최악’…청년 실업 ‘심각’

지난달 체감 실업률이 12.5퍼센트를 기록해 지표를 작성하기 시작한 지난해 5월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습니다. 청년 실업률도 11퍼센트를 넘어 15년여 만에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 [뉴스7 헤드라인]
    • 입력 2015-03-18 19:10:27
    • 수정2015-03-18 20:15:40
    뉴스 7
경남기업 등 압수수색…‘자원 외교’ 정조준

검찰이 자원 외교 비리 의혹과 관련해 경남기업과 석유공사를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이명박 정부 시절 중점 추진됐던 해외 자원 개발 사업에 대한 사정 신호탄으로 풀이됩니다.

“임금 인상 부당”…北, 건의문 접수 거부

개성공단 입주기업 대표단이 북한을 방문해 북측의 일방적인 임금 인상의 부당성을 설명했습니다. 북측 관계자는 임금 인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우리 측 건의문 접수를 거부했습니다.

문재인-홍준표 ‘급식’ 놓고 충돌

급식 문제를 두고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와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만났지만, 설전 끝에 의견차만 확인했습니다. 문재인 대표는 경남도의 급식 예산 재편성을 촉구했지만, 홍준표 지사는 선별적 지원 입장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체감 실업률 ‘최악’…청년 실업 ‘심각’

지난달 체감 실업률이 12.5퍼센트를 기록해 지표를 작성하기 시작한 지난해 5월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습니다. 청년 실업률도 11퍼센트를 넘어 15년여 만에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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