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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단 반군, 소년병 250명 풀어줘
입력 2015.03.23 (07:55) 국제
남수단 반군이 소년병 250명을 풀어줬다고 유엔아동기금, 유니세프가 밝혔습니다.

유니세프는 남수단 반군에서 풀려난 소년병 250명은 현지시간 그제 종글레이 주에서 보호센터로 보내졌으며, 이 가운데는 9살 소녀 4명도 포함됐다고 전했습니다.

남수단 반군 측은 정부와 맺은 협정에 따라 이틀 안에 소년병 3천 명 가운데 4백 명을 추가로 석방할 예정입니다.

유니세프는 하지만 여전히 내전 상황에서 만2천 명의 어린이들이 전장에 내몰려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 남수단 반군, 소년병 250명 풀어줘
    • 입력 2015-03-23 07:55:47
    국제
남수단 반군이 소년병 250명을 풀어줬다고 유엔아동기금, 유니세프가 밝혔습니다.

유니세프는 남수단 반군에서 풀려난 소년병 250명은 현지시간 그제 종글레이 주에서 보호센터로 보내졌으며, 이 가운데는 9살 소녀 4명도 포함됐다고 전했습니다.

남수단 반군 측은 정부와 맺은 협정에 따라 이틀 안에 소년병 3천 명 가운데 4백 명을 추가로 석방할 예정입니다.

유니세프는 하지만 여전히 내전 상황에서 만2천 명의 어린이들이 전장에 내몰려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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