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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 해외 진출 4년새 2배…피부·성형이 최다
입력 2015.03.23 (07:56) 수정 2015.03.23 (19:30) 사회
국내 의료기관의 해외진출이 4년 전보다 2배 이상 크게 늘어났습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조사결과 지난해 125개의 국내 의료기관이 19개 국가로 진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10년 11개국가에 58개의 의료기관이 해외로 진출한 것과 비교하면 4년 만에 115% 이상 늘어난 수치입니다.

가장 많이 진출한 국가는 중국으로 전체의 34%를 차지했고 이어 미국, 동남아, 몽골 순이었습니다.

해외 진출 의료기관 10곳 중 3곳은 피부과나 성형외과가 주요 진료과목이었습니다.
  • 의료기관 해외 진출 4년새 2배…피부·성형이 최다
    • 입력 2015-03-23 07:56:02
    • 수정2015-03-23 19:30:54
    사회
국내 의료기관의 해외진출이 4년 전보다 2배 이상 크게 늘어났습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조사결과 지난해 125개의 국내 의료기관이 19개 국가로 진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10년 11개국가에 58개의 의료기관이 해외로 진출한 것과 비교하면 4년 만에 115% 이상 늘어난 수치입니다.

가장 많이 진출한 국가는 중국으로 전체의 34%를 차지했고 이어 미국, 동남아, 몽골 순이었습니다.

해외 진출 의료기관 10곳 중 3곳은 피부과나 성형외과가 주요 진료과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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