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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설현, 첫 촬영 현장 ‘싱글벙글’
입력 2015.03.23 (11:14) 방송·연예
KBS 2TV 새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극본 문소산, 연출 이형민·최성범, 제작 (유)어송포유문전사 · KBS N · ZEN 프로덕션)의 주인공 여진구(정재민 역)와 설현(백마리 역)의 첫 만남 촬영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은 교복을 입고 지하철에서 첫 촬영을 가졌다. 실제로도 또래인 여진구와 설현은 밀도 높은 케미를 선보이기 위해 촬영에 앞서 종현(한시후 역)과 함께 만나 대본을 맞춰보기도 했다.

카메라가 꺼진 틈을 타 환하게 웃고 있는 여진구와 설현의 풋풋한 모습은 시청자들의 설렘지수를 한껏 높일 핑크빛 기류를 자아냈다.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한 관계자는 “여진구와 설현은 촬영 내내 연기 연습에 열중하며 의견을 교환하는 열정으로 스태프들의 사기까지 북돋았다. 두 사람의 첫 만남 장면은 아슬아슬하고도 두근거릴 수밖에 없는 중요한 사건이 일어나는 지점이다. 여진구, 설현의 밀도 높은 열연으로 더욱 예쁜 장면으로 탄생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인간 사회에서 생존을 위해 발버둥 치는 현실적인 뱀파이어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감성 판타지 로맨스에 ‘뱀파이어’라는 매력적인 코드를 입히며 이 사회의 극소수인 뱀파이어들의 생존기를 현실감 있게 그릴 전망이다.

올 봄, 지켜보는 이들마저 설렘으로 물들게 하는 ‘어여쁜’ 커플 여진구와 설현은 오는 5월 첫 방송될 KBS 2TV 새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연예]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설현, 첫 촬영 현장 ‘싱글벙글’
    • 입력 2015-03-23 11: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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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새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극본 문소산, 연출 이형민·최성범, 제작 (유)어송포유문전사 · KBS N · ZEN 프로덕션)의 주인공 여진구(정재민 역)와 설현(백마리 역)의 첫 만남 촬영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은 교복을 입고 지하철에서 첫 촬영을 가졌다. 실제로도 또래인 여진구와 설현은 밀도 높은 케미를 선보이기 위해 촬영에 앞서 종현(한시후 역)과 함께 만나 대본을 맞춰보기도 했다.

카메라가 꺼진 틈을 타 환하게 웃고 있는 여진구와 설현의 풋풋한 모습은 시청자들의 설렘지수를 한껏 높일 핑크빛 기류를 자아냈다.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한 관계자는 “여진구와 설현은 촬영 내내 연기 연습에 열중하며 의견을 교환하는 열정으로 스태프들의 사기까지 북돋았다. 두 사람의 첫 만남 장면은 아슬아슬하고도 두근거릴 수밖에 없는 중요한 사건이 일어나는 지점이다. 여진구, 설현의 밀도 높은 열연으로 더욱 예쁜 장면으로 탄생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인간 사회에서 생존을 위해 발버둥 치는 현실적인 뱀파이어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감성 판타지 로맨스에 ‘뱀파이어’라는 매력적인 코드를 입히며 이 사회의 극소수인 뱀파이어들의 생존기를 현실감 있게 그릴 전망이다.

올 봄, 지켜보는 이들마저 설렘으로 물들게 하는 ‘어여쁜’ 커플 여진구와 설현은 오는 5월 첫 방송될 KBS 2TV 새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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