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팬에게 빌린 돈 갚지 않은 40대 가수 피소
입력 2015.03.23 (11:31) 사회
가수 41살 고 모 씨가 400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며 팬으로부터 고소를 당했습니다.

고소장에 따르면 고 씨는 지난 2011년 팬인 30대 여성으로부터 음반 발매에 필요하다며 2차례에 걸쳐 400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이번 주 내로 고소 사건 조사를 마무리 지은 뒤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 팬에게 빌린 돈 갚지 않은 40대 가수 피소
    • 입력 2015-03-23 11:31:02
    사회
가수 41살 고 모 씨가 400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며 팬으로부터 고소를 당했습니다.

고소장에 따르면 고 씨는 지난 2011년 팬인 30대 여성으로부터 음반 발매에 필요하다며 2차례에 걸쳐 400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이번 주 내로 고소 사건 조사를 마무리 지은 뒤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