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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인 캡틴, 나 먼저 갈게 미안’
입력 2015.03.23 (11:32) 포토뉴스
‘고개 숙인 캡틴, 나 먼저 갈게 미안’

2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리버풀, 후반 교체 출전한 리버풀의 스티브 제라드는 그라운드를 밟은 지 46초 만에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이날 리버풀은 맨유에 1-2로 져 최근 무패행진을 13경기에서 마감했다.

아이고 내 발목!
후반 교체 출전한 리버풀의 스티브 제라드는 그라운드를 밟은 지 46초 만에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리버풀은 제라드를 애덤 랄라나 대신 후반전에 출격시켰지만 맨유의 에레라와 볼을 다투다가 발목을 고의로 밟으면서 교체 46초 만에 주심으로부터 퇴장명령을 받았다.
완장 지금 찼는데 바로 빼?
2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리버풀, 후반 교체 출전한 리버풀의 스티브 제라드는 그라운드를 밟은 지 46초 만에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이날 리버풀은 맨유에 1-2로 져 최근 무패행진을 13경기에서 마감했다.
두 골 넣었으니 오늘 할 일 끝~
2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리버풀, 맨유는 후안 마타의 멀티골로 2-1 승리를 거두고 승점 59를 따냈다. 3위 아스널과는 승점 차를 1로 줄인 가운데 5위 리버풀과의 격차는 5로 벌려 4위 자리를 확실히 굳혔다.
옷이랑 맞춤 카드?
후반 교체 출전한 리버풀의 스티브 제라드(왼쪽)는 그라운드를 밟은 지 46초 만에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리버풀은 제라드를 애덤 랄라나 대신 후반전에 출격시켰지만 맨유의 에레라와 볼을 다투다가 발목을 고의로 밟으면서 교체 46초 만에 주심으로부터 퇴장명령을 받았다.
더 이상 가까이 오지 마!
맨유 GK 다비드 데 헤아(왼쪽)과 리버풀 DF 마틴 스크르텔이 경기 중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이날 맨유가 2-1로 승리를 거두고 승점 59를 획득했다.
오늘은 마타 매직~
2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리버풀, 맨유는 후안 마타(오른쪽)의 멀티골로 2-1 승리를 거두고 승점 59를 따냈다. 3위 아스널과는 승점 차를 1로 줄인 가운데 5위 리버풀과의 격차는 5로 벌려 4위 자리를 확실히 굳혔다.
내 공이 잘 가고 있나?
2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리버풀, 맨유는 후안 마타(왼쪽)의 멀티골로 2-1 승리를 거두고 승점 59를 따냈다. 3위 아스널과는 승점 차를 1로 줄인 가운데 5위 리버풀과의 격차는 5로 벌려 4위 자리를 확실히 굳혔다.
멱살 잡는 게 어디있어
2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리버풀, 맨유의 크리스 스몰링(왼쪽)과 리버풀의 발로텔리가 공싸움을 하고 있다. 이날 맨유는 2-1로 승리를 거두고 4위 자리를 굳혔다.
걔 잘 잡고 있어요
2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리버풀, 맨유의 크리스 스몰링(왼쪽)과 리버풀의 발로텔리가 경기 중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이날 맨유는 2-1로 승리를 거두고 4위 자리를 굳혔다.
다리 아파, 나 좀 업어줘~
2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리버풀, 맨유의 펠라이니가 상대팀 선수와 공 다툼을 하고 있다. 이날 맨유는 2-1로 승리를 거뒀다.
너무 열심히 막는 거 아냐?
2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리버풀, 맨유는 후반 추가 시간 페널티킥을 얻었지만 키커로 나선 웨인 루니의 실축이 이어지며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 맨유는 2-1로 승.
나도 넣을 수 있었는데
2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리버풀, 맨유는 후반 추가 시간 페널티킥을 얻었지만 키커로 나선 웨인 루니의 실축이 이어지며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 맨유는 2-1로 승.
 
  • ‘고개 숙인 캡틴, 나 먼저 갈게 미안’
    • 입력 2015-03-23 11:32:34
    포토뉴스

2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리버풀, 후반 교체 출전한 리버풀의 스티브 제라드는 그라운드를 밟은 지 46초 만에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이날 리버풀은 맨유에 1-2로 져 최근 무패행진을 13경기에서 마감했다.

2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리버풀, 후반 교체 출전한 리버풀의 스티브 제라드는 그라운드를 밟은 지 46초 만에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이날 리버풀은 맨유에 1-2로 져 최근 무패행진을 13경기에서 마감했다.

2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리버풀, 후반 교체 출전한 리버풀의 스티브 제라드는 그라운드를 밟은 지 46초 만에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이날 리버풀은 맨유에 1-2로 져 최근 무패행진을 13경기에서 마감했다.

2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리버풀, 후반 교체 출전한 리버풀의 스티브 제라드는 그라운드를 밟은 지 46초 만에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이날 리버풀은 맨유에 1-2로 져 최근 무패행진을 13경기에서 마감했다.

2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리버풀, 후반 교체 출전한 리버풀의 스티브 제라드는 그라운드를 밟은 지 46초 만에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이날 리버풀은 맨유에 1-2로 져 최근 무패행진을 13경기에서 마감했다.

2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리버풀, 후반 교체 출전한 리버풀의 스티브 제라드는 그라운드를 밟은 지 46초 만에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이날 리버풀은 맨유에 1-2로 져 최근 무패행진을 13경기에서 마감했다.

2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리버풀, 후반 교체 출전한 리버풀의 스티브 제라드는 그라운드를 밟은 지 46초 만에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이날 리버풀은 맨유에 1-2로 져 최근 무패행진을 13경기에서 마감했다.

2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리버풀, 후반 교체 출전한 리버풀의 스티브 제라드는 그라운드를 밟은 지 46초 만에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이날 리버풀은 맨유에 1-2로 져 최근 무패행진을 13경기에서 마감했다.

2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리버풀, 후반 교체 출전한 리버풀의 스티브 제라드는 그라운드를 밟은 지 46초 만에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이날 리버풀은 맨유에 1-2로 져 최근 무패행진을 13경기에서 마감했다.

2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리버풀, 후반 교체 출전한 리버풀의 스티브 제라드는 그라운드를 밟은 지 46초 만에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이날 리버풀은 맨유에 1-2로 져 최근 무패행진을 13경기에서 마감했다.

2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리버풀, 후반 교체 출전한 리버풀의 스티브 제라드는 그라운드를 밟은 지 46초 만에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이날 리버풀은 맨유에 1-2로 져 최근 무패행진을 13경기에서 마감했다.

2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리버풀, 후반 교체 출전한 리버풀의 스티브 제라드는 그라운드를 밟은 지 46초 만에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이날 리버풀은 맨유에 1-2로 져 최근 무패행진을 13경기에서 마감했다.

2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리버풀, 후반 교체 출전한 리버풀의 스티브 제라드는 그라운드를 밟은 지 46초 만에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이날 리버풀은 맨유에 1-2로 져 최근 무패행진을 13경기에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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