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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월 고온 현상…중부 강수량 예년보다 적을 전망
입력 2015.03.23 (11:41) 수정 2015.03.23 (16:41) 사회
오늘과 내일 꽃샘추위가 지나간 뒤에는 포근한 봄 날씨를 되찾겠고, 올봄에는 예년 기온을 크게 웃도는 고온현상이 잦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청이 발표한 3개월 전망을 보면 4월과 5월에는 따뜻한 남서기류가 자주 유입돼 예년보다 따뜻한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또, 6월까지 비구름이 주로 남부지방을 통과해 남부지방의 강수량은 예년보다 많겠지만, 물부족이 이어지고 있는 중부지방은 상대적으로 비가 적을 가능성이 크다며 가뭄에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4~5월 고온 현상…중부 강수량 예년보다 적을 전망
    • 입력 2015-03-23 11:41:12
    • 수정2015-03-23 16:41:36
    사회
오늘과 내일 꽃샘추위가 지나간 뒤에는 포근한 봄 날씨를 되찾겠고, 올봄에는 예년 기온을 크게 웃도는 고온현상이 잦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청이 발표한 3개월 전망을 보면 4월과 5월에는 따뜻한 남서기류가 자주 유입돼 예년보다 따뜻한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또, 6월까지 비구름이 주로 남부지방을 통과해 남부지방의 강수량은 예년보다 많겠지만, 물부족이 이어지고 있는 중부지방은 상대적으로 비가 적을 가능성이 크다며 가뭄에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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