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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파, 3월 A매치 평가전 앞두고 속속 귀국
입력 2015.03.23 (13:06) 수정 2015.03.23 (14:38) 연합뉴스
우즈베키스탄, 뉴질랜드와의 3월 축구 대표팀 평가전을 앞두고 해외파들이 귀국했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손흥민(레버쿠젠)은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전날 열린 샬케04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45분을 소화하며 다소 부진한 경기력을 보인 그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지 않고 입국장을 빠져나갔다.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부활의 조짐을 보이는 지동원과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위건 애슬레틱에서 완연한 상승세를 뽐내는 김보경도 이날 오전 한국에 도착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 이들이 대표팀에 발탁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표팀의 '에이스' 기성용(스완지시티)은 전날 오후 일찌감치 귀국했다.
  • 해외파, 3월 A매치 평가전 앞두고 속속 귀국
    • 입력 2015-03-23 13:06:16
    • 수정2015-03-23 14:38:43
    연합뉴스
우즈베키스탄, 뉴질랜드와의 3월 축구 대표팀 평가전을 앞두고 해외파들이 귀국했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손흥민(레버쿠젠)은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전날 열린 샬케04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45분을 소화하며 다소 부진한 경기력을 보인 그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지 않고 입국장을 빠져나갔다.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부활의 조짐을 보이는 지동원과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위건 애슬레틱에서 완연한 상승세를 뽐내는 김보경도 이날 오전 한국에 도착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 이들이 대표팀에 발탁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표팀의 '에이스' 기성용(스완지시티)은 전날 오후 일찌감치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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