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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3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5.03.23 (20:23) 수정 2015.03.23 (20:26)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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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문제가 원인…유독가스 질식사”

강화도 캠핑장 화재를 수사중인 경찰은 전기 문제로 불이 시작된 사실을 확인하고 불이 급속도로 확산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망자는 유독가스 질식으로 숨진 것으로 보입니다.

“대북 전단 살포 중단…사과 없으면 강행”

천안함 5주기를 맞아 대북전단 살포를 예고했던 민간단체가 당분간 전단 살포를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이 천안함 피격을 인정하고 사과해야 한다는 조건을 내걸었습니다.

의사 소견서 ‘제각각’…보험사 따라 달라

수술이나 치료 뒤 보험금을 청구할 때 의사의 진료소견서를 받아야 하는데 환자와 의사가 같아도 보험사에 따라 소견서가 제각각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때문에 보험금 지급도 달라지는데 이유를 취재했습니다.

보육 교사의 하루…“화장실 갈 틈도 없어”

최근 잇따른 학대 사건으로 보육교사들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은데요. 과중한 업무와 열악한 근무 환경이 이들을 더 힘들게 합니다. 보육 교사의 하루를 직접 체험했습니다.

‘피싱 사기’ 신고 빠를수록 피해 줄어

공공기관을 사칭해 돈을 빼 가는 이른바 피싱 사기를 당했을 때 최대한 빨리 신고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20분 안에 신고 한 경우 절반은 되찾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9시 뉴스에서 뵙겠습니다.
  • [3월 23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5-03-23 15:10:25
    • 수정2015-03-23 20: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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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문제가 원인…유독가스 질식사”

강화도 캠핑장 화재를 수사중인 경찰은 전기 문제로 불이 시작된 사실을 확인하고 불이 급속도로 확산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망자는 유독가스 질식으로 숨진 것으로 보입니다.

“대북 전단 살포 중단…사과 없으면 강행”

천안함 5주기를 맞아 대북전단 살포를 예고했던 민간단체가 당분간 전단 살포를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이 천안함 피격을 인정하고 사과해야 한다는 조건을 내걸었습니다.

의사 소견서 ‘제각각’…보험사 따라 달라

수술이나 치료 뒤 보험금을 청구할 때 의사의 진료소견서를 받아야 하는데 환자와 의사가 같아도 보험사에 따라 소견서가 제각각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때문에 보험금 지급도 달라지는데 이유를 취재했습니다.

보육 교사의 하루…“화장실 갈 틈도 없어”

최근 잇따른 학대 사건으로 보육교사들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은데요. 과중한 업무와 열악한 근무 환경이 이들을 더 힘들게 합니다. 보육 교사의 하루를 직접 체험했습니다.

‘피싱 사기’ 신고 빠를수록 피해 줄어

공공기관을 사칭해 돈을 빼 가는 이른바 피싱 사기를 당했을 때 최대한 빨리 신고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20분 안에 신고 한 경우 절반은 되찾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9시 뉴스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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