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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팝팝] 야식증후군, 우울·불안·스트레스가 원인
입력 2015.03.23 (18:15) 수정 2015.03.23 (18:41)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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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밤마다 야식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밤잠까지 설친다면, 야식증후군을 의심해보셔야 할 것 같은데요.

건강에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는군요.

<리포트>

야식증후군은 1955년 미국의 앨버트 스턴커드 박사가 처음으로 발표한 질환인데요.

일시적인 스트레스, 감정 기복에 따라 갑자기 식욕이 높아집니다.

이러한 가짜 식욕이 계속되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감소시키고, 위장장애와 불면증은 물론 야식을 끊지 못하는 악순환이 이어지게 되는데요.

야식증후군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사와 함께..

잠들기 4시간 전까지는 음식 섭취를 끝내야 한다고 합니다.

또 목욕이나 양치질을 하는 것도 식욕 억제에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 [글로벌24 팝팝] 야식증후군, 우울·불안·스트레스가 원인
    • 입력 2015-03-23 18:20:40
    • 수정2015-03-23 18:41:39
    글로벌24
<앵커 멘트>

밤마다 야식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밤잠까지 설친다면, 야식증후군을 의심해보셔야 할 것 같은데요.

건강에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는군요.

<리포트>

야식증후군은 1955년 미국의 앨버트 스턴커드 박사가 처음으로 발표한 질환인데요.

일시적인 스트레스, 감정 기복에 따라 갑자기 식욕이 높아집니다.

이러한 가짜 식욕이 계속되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감소시키고, 위장장애와 불면증은 물론 야식을 끊지 못하는 악순환이 이어지게 되는데요.

야식증후군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사와 함께..

잠들기 4시간 전까지는 음식 섭취를 끝내야 한다고 합니다.

또 목욕이나 양치질을 하는 것도 식욕 억제에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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