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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야당 비겁한 행동…공무원연금안 내놔야”
입력 2015.03.24 (09:45) 정치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야당이 공무원 연금 개혁과 관련한 안을 내놓지 않고 있는 것과 관련해 "비겁한 행동을 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오늘 통일경제교실 참석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국민의 75%가 이해하고 지지하는데 수권하겠다는 야당에서 당당하게 자기 안을 내놓지 않고 공무원 노조와 국민들 사이에 눈치를 보며 비겁하게 행동하는 것이 옳은 일이냐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새누리당은 눈앞에 닥칠 선거의 불이익을 감수하고 우리 미래 세대들에 빚을 넘겨선 안된다는 생각에 오직 애국하는 마음으로 연금 개혁을 들고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또 자원외교 국정조사 청문회 증인 협상에서 야당이 이명박 전 대통령 증인 채택을 요구하는 것과 관련해 판을 깨는 행위라며 야당에게 펼쳐진 장을 활용하지 않는 어리석은 일을 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 김무성 “야당 비겁한 행동…공무원연금안 내놔야”
    • 입력 2015-03-24 09:45:51
    정치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야당이 공무원 연금 개혁과 관련한 안을 내놓지 않고 있는 것과 관련해 "비겁한 행동을 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오늘 통일경제교실 참석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국민의 75%가 이해하고 지지하는데 수권하겠다는 야당에서 당당하게 자기 안을 내놓지 않고 공무원 노조와 국민들 사이에 눈치를 보며 비겁하게 행동하는 것이 옳은 일이냐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새누리당은 눈앞에 닥칠 선거의 불이익을 감수하고 우리 미래 세대들에 빚을 넘겨선 안된다는 생각에 오직 애국하는 마음으로 연금 개혁을 들고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또 자원외교 국정조사 청문회 증인 협상에서 야당이 이명박 전 대통령 증인 채택을 요구하는 것과 관련해 판을 깨는 행위라며 야당에게 펼쳐진 장을 활용하지 않는 어리석은 일을 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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