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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브라질 국가신용등급 ‘투자등급’ 유지
입력 2015.03.24 (10:28) 수정 2015.03.24 (19:30) 국제
국제신용평가회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가 브라질의 국가 신용 등급을 '투자등급'으로 유지했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는 브라질의 국가신용등급 'BBB-'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BBB-는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가 평가하는 투자등급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투자 부적격 등급으로 떨어지는 것을 면했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는 브라질 정부의 경제 개혁 노력을 높이 평가하면서 브라질 경제가 내년부터는 견고한 성장세로 접어들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 S&P, 브라질 국가신용등급 ‘투자등급’ 유지
    • 입력 2015-03-24 10:28:20
    • 수정2015-03-24 19:30:11
    국제
국제신용평가회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가 브라질의 국가 신용 등급을 '투자등급'으로 유지했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는 브라질의 국가신용등급 'BBB-'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BBB-는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가 평가하는 투자등급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투자 부적격 등급으로 떨어지는 것을 면했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는 브라질 정부의 경제 개혁 노력을 높이 평가하면서 브라질 경제가 내년부터는 견고한 성장세로 접어들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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